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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타살 가능성 99%, cctv 공개하라!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9-28 13:10:54 조회수 4

자필유서 사기극, 노회찬 타살 가능성 99%, cctv 공개하라!

노회찬의 의문에 찬 죽음노회찬 의원은 과연 자살했는가노회찬의원의 자살이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너무 많다
  
경찰은 노회찬의원 변사체가 그 아파트 투신 창문 벽면에서 9.6대각선으로 떨어졌는데 역학적 설명이 전혀 없다그것을 알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노회찬의원이 아침 9시 30분에 그 아파트에 도착할 때 CCTV 영상과 그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의 CCTV 영상와 17,18층의 CCTV만 공개하면 밝혀진다.
  
경찰은 노회찬 의원이 17-18층에서 떨어진 주변 자동차 블랙박스를 조사하면 자살 상황을 금방 알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왜 경찰은 주변 차량의 블랙박스는 조사하지 않는가?
  
노회찬 의원이 17-18층 계단 창문(약61m)에서 떨어졌다면 그의 시신은 형체를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박살나고 투신현장은 피투성이가 되었을 것이다그러나 시신 현장은 피가 거의 있지 않았다
  
경찰은 노회찬의원의 투신자살에 대해 초등수사에서 옷 지갑핸드폰 존재안경을 찾아야 했다하지만 경찰은 유품을 찾기 위해 하나도 노력하지 않고 당일 날 바로 투신자살로 단정했다
  
경찰은 핸드폰을 찾아놓고 일체 이야기를 하지 않았고 핸드폰에 임의저장 된 내용의 모든 증거를 밝히기를 거부했다경찰은 핸드폰에 임의저장 된 글을 자필유서로 둔갑시켰다이는 자살을 증명하는 자료로부검을 거부하기 위함이 아닌가?
  
노회찬의원은 투신 당일날 9시 10분까지 정의당 김종철 비서실장과 문자 메시지 주고 받았고 오후 2시에 이정미 대표와 만나기로 약속했다자살할 사람이 오후 2시에 대표와 만나기로 했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런데 놀랍게도 모든 정치인들언론들이 침묵하고 있다특히 정의당도 국민의 사랑받는 당 원내대표의 죽음에 대해 슬퍼만 했지 노회찬 의원이 어떻게 투신자살했는지에 대한 진상을 밝힐 의지가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
  
정의당 원내대표인 노회찬의원의 죽음은 너무나 중대한 사건이다지금 상식 있는 사람들이 노회찬의원의 죽음에 대한 경찰의 수사에 대해 다 이상하게 여기고 있다우리는 사실에 근거한 진실을 알고 싶다.
  

https://youtu.be/7F6wMbcnZoQ


최상천의 사람나라, 자필유서 사기극!

제 1부
  
노회찬 자살 가능성은 없다타살 가능성이 99%이다경찰이 자살이라고 했으니까 자살을 입증해야 되지 않는가?

입증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노회찬이 죽은 그 아파트에 CCTV만 공개하면 다 밝혀진다경찰은 왜 그 간단한 일을 기어코 안할까그렇다면 노회찬 타살하고도 관련된 것이 아닌가?

노회찬이 투신한 17-18층 바로 밑에는 아파트 출입구 지붕이 있다그런데 노회찬의 죽음은 대각선으로 약 8m 떨어진 곳에 있었다.

노회찬의 죽음은 노무현의 죽음과 깊은 관련이 있다왜냐하면 한국에서 삼성에 맞섰던 사람이 딱 두 사람이다최초로 맞섰던 사람이 노회찬이다

노회찬은 삼성에서 떡값은 받은 검사 7명의 명단을 발표하고 떡 값 액수도 발표하고 삼성 이건희 회장 구속기소를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한국에 진보 운동하는 사람들도 진짜 진보는 거의 없다그냥 입으로만 진보한 것이다
그런데 노회찬은 노동운동을 했을 뿐만 아니라 진보정당 운동도 하고 또 한국의 자본 독재 권력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삼성에 맞섰던 정치인이었다그렇기 때문에 노회찬의 죽음은 너무나 안타깝고 아쉬운 일이다.

그런데 지금 상황은 이 죽음을 진상규명은 제대로 하지 않고 얼렁뚱땅 자살로 몰아가지고 넘기려고 하고 그것이 거의 성공하고 있는 것 같다

이런 사람을 보내는 것도 아쉬운데 이 사람의 죽음에 대해 실사구시조차 못한다면 이것은 너무나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노회찬의 의문에 찬 죽음에 대해서 실사구시를 해 보자는 것이다건전한 사회의 핵심이 무엇이냐 하면 한마디로 진실이 살아있는 사회이다

사기가 판치는 사회는 생지옥이다한 사회가 건강할 수 있는 필수조건이 진실이 살아있는 사회이다그것은 진실이 살아있도록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그 능력이 바로 실사구시 능력이다.

자칫 진영논리 패거리 논리에 빠진다면 진실은 어디로 날아가 버리고 없어진다진영이 승리하기 위해서는 거짓말도 위선도 반칙도 마구 하게 된다그래서 진영논리만큼 위험한 것도 없다.

우리사회가 제대로 되기 위해서는 문제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고 탐구하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이것이 진정한 사회발전과 변화의 핵심적 힘이다.

그런데 노회찬 자살 설을 몰고 가는 경찰을 볼 것 같으면 주권자들을 그저 갖고 노는 집안의 개돼지 정도로 취급한다

노회찬의 자살이냐 타살이냐는 기득권 세력들은 다 침묵하고 거의 모든 언론들이 침묵하고 있지만 사실 이 보다 더 뜨거운 주제는 없다반드시 밝혀야 할 주제이다.

경찰은 노회찬이 2018년 7월 23일 오전9시 39분에 서울 중구 모 아파트 17-18층 계단 창문을 통해 투신자살했다고 설명하고 있다그리고 유품도 얘기 했는데 지갑정의당 명암처음에는 유서라고 하지 않고 유서성 글이라고 했다.

그런데 이 때 아주 결정적인 것이 하나 빠진다요즘은 모든 일이 일어나면 제일 먼저 조사하는 것이 휴대폰이다이것이 거의 모든 것을 말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경찰은 휴대폰을 쏙 빼 놓았다여기에 경찰의 어떤 기획이 숨어 있었다그리고는 경찰은 9시 39분에 자살했다고 했는데 10시 41분에 자필유서 내용을 공개했다

그래서 경찰은 이 사건이 발생하고 난 다음에 연락을 받고 출동하고 하려면 금방 시간이 지나가는데 시간 만에 자필유서 내용을 공개했다는 것은 처음부터 기획이 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그 이후에 경찰은 자필유서에 있는 대로 투신 자살이 맞다하며 거기서 한걸음도 벗어나지 않았다그런데 경찰은 묘하게도 자살 증거는 하나도 제시하지 않았다.

경찰이 제시한 유일한 자살 증거는 무엇인가자필유서이다하지만 노회찬 자살증거로 가장 명확한 것은 엘리베이터 탔을 때 영상하고 17-18층에 복도에 있는 CCTV를 공개하면 명확하게 알 수 있다.

그리고 노회찬이 떨어졌다면 어디인가 자동차 블랙박스에 찍혔을 가능성이 확실하다그런데 경찰은 자동차 블랙박스도 전혀 조사를 하지 않았다.

그리고 경찰은 핸드폰은 일체 언급하지 않다가 7월 26일 날 핸드폰의 존재가 들통이 나기 시작했다핸드폰에 문자 유서가 있었다는데 이것도 따져보면 황당한 유서이다.

그리고 시신이 대각선으로 약 8m에 떨어졌는데 어떻게 시신이 여기 떨어졌는지 역학적 설명이 전혀 없었다이것은 반드시 역학적 설명을 해야 하는 것이다.

만약에 자살이 맞다하더라도 이 시신이 왜 여기에 떨어졌는지 전문가들을 불러 설명을 해야 한다그래야 사람들이 자살로 받아들이게 된다.

자필유서가 있다고 했는데 7월 26일 날 이것이 없다는 것이 들통 났다그리고 결찰은 자필유서유족을 근거로 해서 처음부터 부검을 안 하겠다고 못을 박았다경찰은 왜 그럴까경찰이 왜 부검 안한다고 했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

2018.7.26. 19.14(13785일요신문 기사
고 노회찬 정의당 의원이 7월 23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뒤 일각에서는 타살 의혹이 제기됐다고 노회찬 의원의 시신이 발견된 지점과 뛰어 내렸다고 알려진 위치가 꽤 먼 까닭이었다.
하지만 빠른 걷기 정도의 속력이면 이동이 가능한 범위로 파악됐다. “CCTV가 없는 곳이었다” “혈흔이 거의 없었다” 등의 유언비어도 돌았다
  
일요신문 기자가 자살 설 못 믿겠다’ 하며 타살 설 의혹이 불거지니까 그것을 잠재우기 위해 기사를 썼는데 이는 오히려 타살 설을 입증하는 기사가 되어 버렸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자필유서 사기극!

제 2부
노회찬이 뛰어내린 17-18층 창문 높이는 140cm이다. 창문 사이의 폭이 65cm이다. 창문의 높이가 110cm이다. 내가 집에서 해 보니 내 능력으로 올라가는 것이 안되었다.

그런데 140cm이라는 높이는 175cm 정도의 성인에게도 쇄골부분에 위치할 정도로 어딘가에 딛지 않고서는 오르기 힘든 만큼 높은 위치였다.

그러므로 키 167cm 되는 60대 나이에 창틀에 올라간다는 것은 상당히 힘들다. 창틀 주변에 발을 지지할 곳은 딱 한 군데 뿐인데 밟고 올라갈 것은 비상구 등 밖에 없다. 그런데 비상구를 밟아 봤더니 그냥 떨어져 나갔다. 이게 노후와 되어서 사람이 밟고 올라설 정도로 강하지 않다.
그러므로 노회찬은 아무 것도 밟지 않고 140cm에 올라가서 자살했다는 것이다.

전방으로는 7.8m, 오른쪽 사선으로는 7.94m 로 대체로 약 8m 된다. 의혹이 제기된 것은 바로 거리 때문이다. 개인이 평지에서 최고 멀리 뛸 수 있는 거리도 7.94m가 나올 수 없는 까닭이다.

고 노회찬 의원은 키가 167cm이고 몸무게가 약 65-70kg 이다. 이 아파트의 17-18층 높이는 약 61m이다. 61m에서 어떻게 하면 이 자리까지 갈 수 있는가?

운동공식에 의하면 시속 8.18km/h로 빠르게 가야 이동시 7.8m 거리는 충분히 이동 가능한 거리로 나타났다. 즉 시속8.18km으로 쫓아와서 창틀을 훌쩍 넘어야 가능한 것이다. 정말 그것이 가능할까?

이는 소설에 불과하다. 첫째 노회찬은 오전 9시 30분에 아파트에 도착했다. 그리고 오전 9시 39분에 투신했다. 즉 노회찬은 9분 사이에 아파트에 도착해서 걸어가서 엘리베이트를 타고 올라 계단으로 해서 창틀을 타고 뛰어 넘어가 8m까지 떨어졌다는 것이다.

창문 높이는 140cm, 창문 사이의 폭이 65cm, 창문의 높이가 110cm인 창틀은 올라가기도 극히 어려울 뿐 아니라 남의 도움을 받아도 쉽지 않을 것이다. 왜나하면 창문 폭이 65cm라 하면 우리 신체 구조가 다리를 창틀에 올리기도 불가능하다.

그래 겨우 올라가서 투신하더라도 이는 수직 낙하가 안 될 수가 없다. 거기서 도움닫기 아무리 해봐야 이 거리를 갈 수 없다. 그렇다면 17-18층에서 60대 투신을 해서 8m에 떨어질 수 있는 근거는 지구에서는 불가능하다.

그러다 보니까 타살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이다. 건국대 두경부외과 이용식 교수가 한 인터넷 방송에 등장해 말하길 ‘투신 했으면 건물에서 1m 내외 떨어져야 하는데 7-8m 떨어진 곳에서 시신이 발견된 것은 의아하다’ ‘이 정도 거리라면 사지를 잡고 밖으로 던지는 외력이 개입해야 가능하다’고 했다.

아파트 계단에서 사선으로 8m에 떨어졌다는 것도 이해할 수 없다. 그 때 풍속이 1.5m였다. 이는 바람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살아있는 사람이 61m 높이에서 투신하면 주변은 피바다가 되어야 마땅하다.

노회찬은 7월 23일 죽었는데 7월 25일까지는 자살 증거도 없고, 타살 증거도 없다. 다만 그의 죽음이 있었다는 것 뿐이다. 이는 반드시 조사를 해서 밝혀내어야 할 사건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때까지는 노회찬 죽음을 의문사라 해야 한다.

그런데 자연과학적으로 도저히 성립할 수 없는 자살이지만 그래도 자필 유서가 있다는 것만으로 어느정도 자살 가능성도 있다고 볼 수 있다. 물론 타살 가능성은 더 높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경찰과 문재인 정권이 하는 것이 너무 수상하다. 그들은 도저히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을 계속했다. 우선 경찰이 이 사건이 터지자마자 곧 바로 ‘자필유서’라면서 공개를 했다. 그것도 한 시간 뒤인 10시 41분에 발표했다.

경찰은 “노회찬 의원 아파트서 투신사망” “금전 받았으나 청탁과는 무관” 유서를 남겼다고 했다. 이 기사는 1 시간 후에 나왔다.(2018-7-23. 10:41:43)

경찰에 따르면 노회찬 의원은 이날 오전 9시 39분 어머니와 남동생이 사는 서울 중구 한 아파트 17-18층 사이에서 밖으로 투신해서 사망했다.

경찰은 경비원이 ‘쿵’ 하는 소리를 듣고 노 의원을 발견하고 112에 신고해 강력팀이 현장에 출동했으며, 아파트 계단에는 노 의원의 외투와 외투 내 지갑(신분증), 정의당 명함, 유서성 글 등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노 의원은 “가족에게 미안하다” “드루킹 사건과 관련하여 금전을 받은 것은 있으나 청탁과는 관계가 없다”는 취지의 자필유서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유서 공개 여부에 대해선 “유서는 유족 분들이 공개하지 말아달라고 했기 때문에 공개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이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경찰은 유가족이 공개 반대 얘기를 하면서 ‘자필유서’ 내용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유가족이 밝히지 말라 했으면 이 얘기를 밝히지 말아야 한다.

그러니까 이 얘기가 무슨 뜻인가? ‘자필유서는 이것이다’ 하고는 실물은 유가족이 보여주지 말라 해서 못 보여준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경찰이 잔 꽤를 억수로 굴린 것이다.

앞서 특검은 드루킹 김동원씨가 2016년 총선 전에 노 의원에게 4천 600만원을 줬다고 진술했다며 노 의원 소환 방침을 밝힌바 있다.

이에 대해 노 의원은 여야 원내대표들과 방미 중이던 20일 워싱턴에서 특파원들과 만나 “어떠한 불법적인 정치자금을 받은 적이 없다”며 거듭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는 드루킹 진술에 대해서도 “저희 모든 기간에 걸쳐서 전화도, 문자 메세지도 주고 받은 적이 없다”며 “그런데 몇 천만 원의 돈을 준다고요?”라고 반문하기도 하며 죽기 전 까지 일관적‘돈 받은 적 없다’, ‘당당하게 수사 받겠다’고 했다.

경찰은 이렇게 자필유서를 발표했는데도 불구하고 타살의혹이 계속 제기되자 경찰은 약 3시간 후인 13시 51분에 ‘자필유서 맞다’ 그래서 ‘자살 맞다’ 그렇기 때문에 ‘사망경위 의혹 부검도 안한다’고 계속 발표했다. 그러니까 7월 23일 당일에 모든 결론을 다 내 버린 것이다.(송고시간 2018/7/23/13:51)

서울 중부경찰서는 7월 23일 “유족들이 원치 않는데다 사망경위에 의혹이 없어서 부검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것이 중요하다. 유족들이 원치 않는다 보다 더 강조하고 싶은 것은 ‘사망경위 의혹’이다. 경찰이 하나도 조사하지 않고 의혹이라 했다.

경찰은 또한 “노 의원의 유서가 자필로 작성한 것이 맞다”고 하며 “그 내용은 유족의 요구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미 다 공개해 놓고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이렇게 보면 경찰은 처음부터 자필유서를 공개하고 자살 단정을 하고 사망원인 조사를 아예 하지 않았다.

그 다음에 자살이라 하면 증거가 있어야 하는데 유족 핑계를 대면서 자살증거 공개를 거부했다. 그리고 유족이 요구하고 자살이 확실하기 때문에 부검도 안하기로 결정해버렸다. 부검을 하고 안하고는 사실 경찰이 결정할 일이 전혀 아니다.

그런데 왜 경찰이 부검을 하지 않는다고 얘기 했을까? 경찰이 어떤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이 상식적으로는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다. 경찰이 왜 이랬을까? 이것은 서울경찰청장 이주민이 했던 것을 보면 답이 나온다.

드루킹 사건이 터져 가지고 누가 곤란하게 되었는가? 김경수가 아주 곤란하게 되었다. 드루킹의 자술서를 읽어보면 대선 댓글 부정은 두 사람이 공법이다. 누가 더 주범이라고 얘기 할 수 없다. 오히려 김경수가 주범에 가깝다고 얘기 할 수 있다.

그런데 서울경찰청장은 어떻게 했는가? ‘드루킹 수사 눈치 보기 의혹’ 이주민 경찰청장 거짓말 사과 “제 불찰... 엄중히 수사 할 것”(선명수 기자 sms@kyunghyang.com 2018.04.20. 11:19:00)

서울경찰청장이 드루킹 김모씨(48 구속)와 김경수 민주당 의원의 관계 등에 대한 자신의 발언이 결과적으로 거짓말임이 드러나 사과했다. 결과적으로 거짓이 아니라 처음부터 거짓이었다.
중략
앞서 서울경찰청장은 지난 16일 기자간담회에서 김의원과 김씨와의 연관성에 대해 “김씨가 김의원에게 대부분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보냈고, 김의원을 거의 읽지 조차 않았다” “김의원이 매우 드물게 ‘고맙다’는 의례적인 인사 메시지를 보낸 적이 있다.”고 말한 바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김의원이 드루킹에게 URL을 보내면서 ‘홍보해 주세요’라는 메시지까지 덧 붙인 것이 확인돼 이 청장이 거짓말을 한 셈이 됐다. 누가 주범인가? 김경수가 주범인 것이다. 드루킹은 다만 실행했을 뿐이다.

서울경찰청장이 한 말이 거짓말이란 것이 들통났다. 그러니까 서울경찰청장은 “언론과 국회 등에서 제가 김경수 의원을 보호하기 위해 사건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의구심이 있다는 것을 잘 안다” 며 경찰 조직에서 한 두명이 사건을 속이거나 은폐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잘 아실 것”고 했다. 이주민 청장은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제대로 수사하겠다’고 했다.

그러니까 서울경찰청장은 김경수 호위대장 역할을 한 것이다. 그는 경찰로서 공적 역할을 아예 포기해 버렸다. 사설 경호팀으로 전략했다.

서울경찰청장은 3월 24에서 4월 13일 까지 드루킹 구속을 해 놓고는 24일 간 구속 사실을 아예 발표를 하지 않았다.

경찰이 드루킹을 가두어 놓고 어떤 공작을 했는지 알 수 없다. 그래서 서울경찰청장은 김경수를 지키기 위해 은폐 날조 거짓말을 서슴치 않았다.

정상 정권이라면 이 사람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바로 파면하고 구속해야 한다. 그런데 김경수와 서울경찰청장은 노무현 정권 때 국정상황실에서 같이 근무했던 원팀이었다.

그런데 7월 25일 날 경찰청 인사에서 서울경찰청장은 유임되었다. 그러니까 노회찬이 죽고 이틀 후에 유임된 것이다.

그러니까 문정권은 경찰을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가? 문정권은 경찰을 정권의 호위대로 김경수의 호위대로 쓰겠다는 것이다. 이것이 국민 눈에 어떻게 비취겠는가?(세계일보)
  
  최상천의 사람나라 3부, 자필유서 사기극!
제3부

드루킹 사건은 선거 공정성을 뒤흔든 혐의가 짙은 중대사건이다. 그럼에도 경찰은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고 지난 3월 드루킹을 구속한 뒤에도 권력 실세 연루 의혹을 애써 외면하는 형태를 보였다.

서울경창청장이 대표적이다. 그는 4월 16일 기자 간담회에서 “드루킹이 더불어민주당 김경수의원(경남도지사)에게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보냈고, 김 의원은 이례적인 인사를 했다”고 했다. “3월에도 드루킹이 김의원(경남도지사)에게 3,190개 가량의 기사 주소(URL)를 보냈지만 김 의원은 전혀 열어보지 않았다”고 했다.

경찰은 계좌·통화기록조차 확보하지 않다가 여론 질타가 쏟아진 뒤에야 비로소 시늉을 내는 수순에 들어갔다. 그 과정에서 압수영장 반려를 놓고 검찰과 책임공방을 벌이기도 했다.

심지어 드루킹 사건 관련자들이 파주 사무실의 짐을 몰래 옮기는 것을 경찰 두 명이 구경하고 있었다. 이는 경찰이 증거인멸을 묵인해 준 것이다. 이런 부실수사의 총책임자가 바로 서울경찰청장이다.

이렇게 보면 서울경찰청장과 김경수는 원팀이라고 볼 수 있다. 경찰이 공적업무를 완전히 포기해 버린 것이다.

놀라운 것은 경찰뿐만 아니라 노회찬 상중인 7월 26일 날 광화문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퇴근길 시민들과 함께 맥주파티를 했다.(연합뉴스) 그리고 비서실장한 임종석이 7월 25일 날 장례식장을 찾아서 ‘대통령께서 힘들어 하신다’고 했다.

문대통령은 노회찬이 죽자마자 노회찬의 죽음에 대해 가슴이 아프다고 얘기했다. 그러더니 7월 26일 날은 시민들과 맥주파티까지 했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

조원진 보좌관이 ‘잔치국수 얘기’는 문제이고 대통령 맥주파티는 괜찮나? 한국 언론이 너무 어이가 없다.

7월 25일 날까지는 기획한대로 너무나 순조롭게 잘 갔다. 그런데 7월 26일 사실은 자필유서가 아니고 ‘핸드폰에 임시 저장된 유서’라는 것인 밝혀졌다. 

7월 26일 교통방송 장윤선이 이슈파이터 깨알브리핑에서 “저도 취재한 적이 있는데 한 번도 얘기한 적이 없어요. 사실은 유서가 자필유서가 아니라 컴퓨터 워딩이라고 하는데 컴퓨터 워딩은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컴퓨터가 아니라 노회찬 의원이 늘 들고 다니던 휴대폰에 이 문자 메시지를 비서실장에게 보내려고 했어요. 

그런데 전송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게 임의저장 방식으로 남아 있었던 것을 경찰이 확인해서 김종철 비서실장에게 건넸고, 그것을 확인해서 당 내부에서 내용을 확인한 다음에 기자들에게 공개적으로 유서가 나왔다고 브리핑했다.

이 장면에서 나는 정의당을 도저히 이해가지 않는다. 이것은 자필유서가 아니기 때문에 함부로 유서라고 얘기해서는 안 된다. 일단 유보해 놓아야 한다.

왜냐하면 노회찬 의원은 7월 23일 당일 오전 9시 10분에도 김종철 비서실장하고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았고 오후 2시에는 이정미 대표와 만나기로 되어 있는데 갑자기 자살했다는 것에 의혹을 가져야 하기 때문이다.

경찰은 노회찬이 죽자마자 자필유서 사기극을 벌였다. 경찰은 노회찬의 죽음을 조사해서 그 결론을 발표하는 것이 아니고 이미 기획해 놓은 것을 발표하면서 그의 죽음에 관한 것은 전부 꿰어 맞추었다.

그 출발점이 무엇이냐? ‘자필유서는 없었다’이다. 자필유서가 없었다면 사실 유서도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유서가 유서로 확인되기 위해서는 검증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래서 경찰은 처음부터 아예 기획 발표를 했다.

기획의 핵심이 무엇이냐? 그것은 휴대폰 유서이다. 이것이 있는지도 사실 확인할 수 없다. 일단 있다고 가정해도 핸드폰 유서를 자필유서로 둔갑시킨 것이다. 왜 자필유서로 둔갑시켰을까? 그것은 자실을 증명하는 자료로 쓰기 위함이다.

자필유서가 있다고 하면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자살했다는 것이 맞다고 인정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필유서를 부검 거부의 근거로 사용하기 위함이다. 왜냐하면 신체야 말로 그 사람이 어떻게 죽었는지 말해주기 때문이다. 부검은 죽음을 풀 수 있는 최종의 증거이다. 이것을 영구인멸 시킨 것이다.

그러니까 경찰이 처음부터 ‘부검을 안 한다’고 거듭 거듭 발표한 것이 이해가 가는 것이다. 그러면 경찰이 살해했을까? 그 가능성은 없다. 왜냐하면 경찰이 그것을 해서 얻을 것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면 누군가 경찰 외부에 기획자가 있다는 것이다. 그 기획자가 주범인 것이다.

경찰이 정상적인 대처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최초 발표에는 노회찬의 주검이 발견되었다. 유품으로는 옷, 지갑, 그리고 특별히 얘기해야 할 것은 핸드폰의 존재이다. 핸드폰의 존재가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은 중요하다. 그것이 죽음을 풀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노회찬은 안경을 끼고 있었기 때문에 안경도 중요한 자료이다. 그러면 그 일대를 뒤져서라도 안경을 반드시 찾아야 한다. 그리고 당연히 해야 할 것은 ‘자필유서는 없다’ 하며 밝혀야 했다.

그리고 경찰은 ‘사망 원인에 대해서는 추후 정밀한 조사를 해서 발표하겠다’ 고 하는 것이 정상이다. 그런데 경찰이 노회찬 주검을 보자마자 투신자살이라고 단정했다. 경찰은 증거도 하나도 없는데 어떻게 투신자살인 것을 알았나?

경찰은 초등수사를 할 때 가장 먼저 유품 찾기를 해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 성완종이 유서를 써 놓고 자살 했을 때 성완종을 찾는데 경찰 1,300명이 동원되었다. 그러면 현직 국회의원이며 정의당의 원내 대표의 죽음에 대해 유품을 찾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그리고 경찰은 초등수사 때, 노회찬이 아침 9시 30분에 그 아파트 도착했을 때 CCTV영상, 엘리베이터 타고 내린 CCTV영상, 17-18층 복도에서 찍힌 CCTV영상은 반드시 공개해야 한다.

그리고 핸드폰을 조사를 해 가지고 유서가 있으면 유서를 발견했다고 하며 그것을 공개하고 핸드폰 그 자체의 화면도 공개해야 한다. 핸드폰에 문자가 임시저장 되어서 시간 기록이 정확하게 찍혀있는 것을 밝혀야 한다.

그리고 초등수사를 마치고 나면 본격적으로 왜 죽었는지 조사를 해야 한다. 그래서 주검의 장소가 아파트인 만큼 투신자살의 가능성에 대해 조사를 하고, 타살 가능성에 대해서도 열어놓고 조사를 해야 한다. 

왜 반드시 타살 가능성에 대해서 조사를 해야 하는가하면 시신의 위치가 8m 떨어져 있기 때문에 반드시 합리적 설명이 필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경찰과 정권은 사실을 토대로 진실을 찾는 실사구시적 조사를 하지 않고 아예 기획을 가지고 대처했다. 그 증거에 대해 몇 가지 얘기 할 수 있다.

첫째로 처음부터 조사도 없이 투신으로 단정해 버렸다. 이것은 경찰이 절대로 해서는 안 될 일이다. 둘째는 핸드폰을 찾아 놓고는 핸드폰 얘기를 일체 하지 않고 숨겨버렸다.

왜 무엇으로 만들기 위해서인가? 이는 자필유서를 만들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안경은 아예 찾지도 안했다. 그리고는 자필유서 사기극을 연출한 것이다.
경찰과 정권은 7월 26일 날 사실 자필유서는 없고, 핸드폰 유서라는 것이 밝혀졌는데도 아예 무시하고 모든 언론들도 이를 무시했다. 한국의 언론들이 저렇게 무지하다는 것이 정말 무섭다.

정의당도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정당이다. 정의당이 진짜 정의를 추구하는지 묻고 싶다. 정의당이 아니라 불의당이 아닌가?

자기 당 원내대표가 이상하게 죽었는데도 국민들에게 조문을 해 줘서 고맙다고만 하고 있다. 정의당은 당 원내대표가 왜 죽었는지 알아야 될 것이 아닌가?

노회찬의 죽음이 너무나 많은 의혹이 있고 타살 가능성이 있는데도 그냥 울고 질질 짜는 것이 무슨 정의당인가?

핸드폰 내용의 유서도 참 놀라운 것이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2016년 3월 두 차례에 걸쳐 경공모로부터 모두 4천만 원을 받았다. 어떤 청탁도 없었고 대가를 약속한 바도 없었다. 나중에 알았지만 다수 회원들의 자발적 모금이었기에 마땅히 정상적인 후원 절차를 밟아야 했다. 
그러나 그렇지 않았다. 그러나 누굴 원망하랴 참으로 어리석은 선택이었으며 부끄러운 판단이었다. 책임을 져야 한다. 무엇보다 어렵게 여기까지 온 당의 앞길에 큰 누를 끼쳤다. 
이정미 대표와 사랑하는 당원들 앞에 얼굴을 들 수 없다. 정의당과 나를 아껴주신 많은 분들께도 죄송할 따름이다. 잘못이 크고 책임이 무겁다. 법정형으로도 당의 징계로도 부족하다. 
사랑하는 당원들에게 마지막으로 당부한다. 나는 여기서 멈추지만 당은 당당히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국민 여러분 죄송합니다. 모든 허물은 제 탓이니 저를 벌하여 주시고, 정의당은 계속 아껴 주시기 바랍니다.
2018년 7월 23일. 
노회찬 올림”

이 내용의 핵심을 추적하면 맨 처음 나오는 것이 ‘나 돈 받은 것 맞다’이다. 사실 노회찬은 죽기 직전까지 ‘난 돈 안 받았다’고 했고, ‘특검 당당히 받을 거야’ 라고 했다.

보통 사람이 자살 할 때에는 자기가 ‘억울해서 죽겠어’ 하는 것이 일반적이지 특검에서 말하는 것이 다 맞아 하는 사람이 어디 있는가?

그런데 노회찬의 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노회찬이 주장하는 유일한 잘못은 그 돈 받은 것이 아니다. 그 돈은 개인 후원금으로 받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 돈이다.

유일한 잘못은 정상적인 후원절차를 밟지 않은 것이다. 이 말도 전혀 믿기지 않는다. 왜냐하면 돈을 준 도 변호사란 사람이 노회찬과 고등학교 동기이다. 고등학교 동기 변호사가 어려운 정치인에게 한 4,000만원 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정상적인 후원절차를 밟지 않았다는 것 자체가 대단히 법리적인 얘기이다. 노회찬 생각에 돈 받은 것이 잘못이 아니라 절차상의 문제가 있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절차상의 잘못이 ‘법정형, 당의 징계로도 부족하다’ 그래서 법의 심판을 받거나 당의 심판을 받거나 그것도 부족해서 어쩔 수 없이 나 스스로 나를 벌 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스스로 벌 받기 위해 자살한다는 얘기이다. 이런 이유로 자살한 사람이 과연 있는가?

이 해석을 논리적으로 풀이하면 정상적으로 후원 절차를 밟지 않는 것이 마땅히 죽어야 할 죄이다. 노회찬의 생각이 이렇다는 얘기이다. 아니 어떤 정치인이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겠는가? 이런 생각은 불가능한 것이다. 그러므로 유서에는 불가능한 얘기를 다 담아 놓은 것이다.

왜 이런 유서를 담았을까? 누군가에게 노회찬의 이런 얘기가 필요한 것이다. 노회찬의 이런 얘기가 필요한 사람이 노회찬을 죽인 사람이다.

노회찬은 언어의 마술사이다. 언어의 마술사는 말 잘하는 것이 아니라 사고의 능력이 탁월하다. 노회찬은 사고의 능력이 탁월하고 그것을 남들에게 전달하는 능력까지 탁원한 것이다.

이런 사람이 ‘정상적인 후원 절차를 거치지 않는 것이 마땅히 죽을 죄’라고 한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핸드폰 임시저장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다. 9시 10분까지 당의 사람들과 통화하고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고 오후 2시에는 이정미 대표를 만나기로 한 것을 보면 노회찬은 전혀 죽을 준비를 하고 있지 않았다.

왜냐하면 보통 사람들은 마음이 우울하거나 찌뿌듯하면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는 것을 하지 않는다. 특히 9시 10분까지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고 오후 2시에는 이정미 대표를 만나기로한 사람이 유서를 쓰고 갑자기 자살한다? 그것은 심리적으로 거의 불가능 일이다.

그러므로 노회찬의 유서는 노회찬 자신이 작성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살인자들이 작성했을 가능성이 훨씬 높다고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경찰은 핸드폰 유서의 시간까지 찍힌 화면을 반드시 공개해야 한다. 경찰은 이 결정적인 증거인 핸드폰을 당연히 공개해야 한다. 그래서 저는 타살 가능성이 99%라고 보는 것이다.

경찰은 노회찬의 자살이 맞다면 굳이 핸드폰 유서를 자필유서로 둔갑시킬 이유가 없다. 노회찬 자살이 맞다면 경찰이 이렇게 기획하고 거짓말 할 필요가 전혀 없다.

그리고 아파트 CCTV를 당연히 공개하고 핸드폰도 당연히 공개했을 것이다. 그러나 경찰은 그 아파트 CCTV 영상과 핸드폰을 공개하지 않았다. 그렇게 볼 것 같으면 타살을 숨기기 위한 기획 대처가 99%이다.

그렇기 때문에 타살을 숨기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자필유서이다. 그래서 핸드폰 유서를 자필 유서로 둔갑시켰다. 그리고 자살을 뒷받침 할 수 없는 CCTV 영상들은 도저히 공개할 수 없는 것이다.

경찰은 없는 자필유서를 가지고 자필유서라고 우기며 다른 투신자살 증거들을 전부 거부하고 투신자살이라고 단정 지었다.

그뿐아니라 진보적인 사람들도 타살의혹을 제기하면 수구 꼴똥이라 하면서 몰아붙이며 의혹 제기를 원천 차단했다. 그리고 언론들은 분위기를 띄워서 추모 애도 분위기로 국민몰이를 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사실에 근거해 진실을 밝히는 실사구시이다. 진실이 없으면 정의도 없다. 그런데 한국 사람의 90%이상이 깜쪽 같이 속아 넘어갔다. 우리는 오늘 디지털 사기극에 살아가고 있다.

노회찬 의문의 죽음에 대해 진실을 밝혀야 한다. 사실 진실을 밝히는 것이 너무 쉽다. 노회찬 행적에 대한 CCTV를 밝히면 모든 것이 밝혀진다.

즉 노회찬이 9시 30분에 그 아파트에 도착한 CCTV영상, 엘리베이터 CCTV영상, 17-18층 계단의 CCTV영상을 밝히면 모든 것이 밝혀진다.

그런데 경찰이 CCTV영상을 공개 못할 이유가 있는가? CCTV영상이 중대한 국가안보의 위협이 되는가? 이것을 공개하면 전국에 폭염이 일어나는가? 이것은 손바닥 뒤집기 보다 더 쉬운 일이다.

경찰은 가족이 요구해서 CCTV영상을 공개 못한다고 했다. 이런 변명이 어디 있느냐, 정의당의 원내대표가 주검을 당했는데 가족이 요구해서 CCTV영상을 공개하지 못한다는 것은 핑계이다. 가족도 사람을 죽일 수도 있는데 가족이 요구해서 공개를 못한다는 것은 핑계가 되지 않는다.

경찰이 자진해서 CCTV영상을 공개할리는 없다. 그렇다면 여기에 대해서 누가 결단을 내려야 하는가? 대통령이 결단 내려야 한다.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이 경찰에 공개하라고 명령을 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 주권자들이 나서야 한다. 가장 손쉬운 방법은 국민들이 청와대에 청원을 20만 명 하면 반드시 답을 하게 되어있다. 우리 모두 노회찬 의문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는 청와대 서명 운동에 동참하자.

원문 동영상: 최상천의 사람나라(2-37강) 2018.7.30

청와대 국민청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41427?navigation=pet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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