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교회소식

게시판 내용
아모스 내용 분석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06-23 17:01:18 조회수 28

<아모스서>>



아모스서의 특징: 1.호황시기에 조가를 지어 부르며 멸망을 선언하고 있다. 2.북이스라엘이 용서받지 못할 죄를 저지르고 있다고 선언하고 있다.


아모스. 어떤 사람이었나? 유다 남부 드고아 출신 목자. 여로보암 2세(재위 기원전 790년경-750년경)세 때 북이스라엘에서 예언활동을 했다.


이스라엘: 솔로몬 사후 북이스라엘(10지파)와 남유다(두 지파) 나뉘었다. bc790년경에 등장하여 북이스라엘 멸망 선포/bc721년 앗시리아에 멸망당했다.


북이스라엘: 여로보암 2세 때-경제 호황. 주변정세 안정. 평화롭던 시기. 신앙열심이 최고로 높았던 시기였다. 낙헌제와 수은제(감사제)를 드리며 일주일에 두 번 십일조를 드렸다. 새벽마다 동물제사를 벧엘과 길갈 등 지방성소에서 드렸다.


아모스와 아마샤


아모스: 특별하게 예언전승에 관심을 가졌던 자가 아니다. 그런데 어떻게 예언자로 불림 받았을까?


암 3:7-8;“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8) 사자가 부르짖은즉 누가 두려워하지 아니하겠느냐.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신즉 누가 예언하지 아니하겠느냐”.



암 1:1;“유다 왕 웃시야의 시대 곧 이스라엘 왕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의 시대 지진 전 이년에 드고아 목자 중 아모스가 이스라엘에 대하여 이상으로 받은 말씀이라”.


=종일 양떼를 지키고 있었다. 그렇다면 아모스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모세/40년 미디안 광야 생활 중 하비루 해방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차있었다.



암 1:2;“그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시온에서부터 부르짖으시며 예루살렘에서부터 소리를 내시리니 목자의 초장이 마르고 갈멜산 꼭대기가 마르리로다”.


=하나님의 말씀이 임할 때 엄청난 충격을 받았음을 기록하고 있다. 고압전류에 감전되는 느낌이다. 그 충격은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은 두렵고 무서운 분이시다.


.아모스는 다메섹의 서너 가지 죄/모압. 압몬. 두로. 가사. 에돔. 유다에 대한 서너 가지 죄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다. 왜? 주변 모든 나라의 죄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있었을까? 차별/가난한 자. 음란/우상수배. 약탈/착복.


다메섹의 죄: 약탈/정복.


블레셋: 사로잡은 자를 노예로 팔았다.


두로: 침략/정복/사로잡은 자를 블레셋에 팔아넘겼다.


에돔: 이스라엘을 핍박.


암몬: 잔악한 범죄/정복.


모압; 에돔왕의 뼈를 불살랐다.= 이전 세대의 죄를 지적하고 있다.


0.아모스의 생각: 계약법을 어기고 있는 주변나라의 죄에 대해 고민하고 씨름하고 있었다.


0.예언자: 자기 문제가 아니라 남의 문제를 놓고 고민하고 있던 자들이었다. 하나님과 마음이 일치된 자였다. 가나안 일경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관심은 무엇이었을까? 약탈/침략전쟁의 모습에 관심을 기울여 보고 계셨다.


왕상 20:22;“그 선지자가 이스라엘 왕에게 나아와 이르되 왕은 가서 힘을 기르고 왕께서 행할 일을 알고 준비하소서. 해가 바뀌면 아람 왕이 왕을 치러 오리이다 하니라”.


삼하 11:1;“그 해가 돌아와 왕들이 출전할 때가 되매 다윗이 요압과 그에게 있는 그의 부하들과 온 이스라엘 군대를 보내니 그들이 암몬 자손을 멸하고 랍바를 에워쌌고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더라”.


=왕들이 출전하는 시기/춘분이 지난 건기/늦봄부터 초여름 수확시기를 말한다. 이 때(수확기)가 약탈전쟁을 일으키는 시기였다.



아모스 시대: 1.가나안 주변 모든 나라들이 약탈로 살아가고 있었다. 2.유다는 율법과 계약법을 실천하지 않은 죄를 짓고 살았다. 3.이스라엘은 가난한 자 학대/차별/우상숭배를 일삼았다.


아모스는 주변나라들의 죄와 이스라엘과 유다의 죄에 대해 엄히 경고하고 있다.


암 2:11;“또 너희 아들 중에서 선지자를, 너희 청년 중에서 나실인을 일으켰나니 이스라엘 자손들아 과연 그렇지 아니하냐.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매 시대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들을 세웠지만 듣지 않은 죄를 말씀하고 있다.



암9:1;“내가 보니 주께서 제단 곁에 서서 이르시되 기둥머리를 쳐서 문지방이 움직이게 하며 그것으로 부서져서 무리의 머리에 떨어지게 하라. 내가 그 남은 자를 칼로 죽이리니 그 중에서 한 사람도 도망하지 못하며 그 중에서 한 사람도 피하지 못하리라. 내가 보니 주께서 제단 곁에 서서 이르시되 기둥머리를 쳐서 문지방이 움직이게 하며 그것으로 부서져서 무리의 머리에 떨어지게 하라. 내가 그 남은 자를 칼로 죽이리니 그 중에서 한 사람도 도망하지 못하며 그 중에서 한 사람도 피하지 못하리라.


=지진으로, 칼로 죽일 것이다. 땅. 하늘. 산꼭대기에 숨을 지라도 찾아내고 죽이겠다. 끝끝내 내 눈이 노려 볼 것이다.


용서할 수 없는 범죄: 계약법을 어긴 죄. 신발 한 켤레 값으로 사람을 팔고 샀다. 신발 한 켤레 값이 소 다섯 마리 값이었다. 노예/소 다섯 마리 값이었다.


빈부격차가 심했다. 북왕국의 예언자들-이것을 고발하고 있다.


남과 북으로 왕국 분열: 계약법을 어긴 죄를 지었음을 말한다. 국력이 약해서 약탈전쟁을 할 수 없었다.


솔로몬 사후: 정복했던 나라들이 독립하여 앙갚음을 하던 시기였다.


거룩한 전쟁/여호와의 전쟁: 약탈전쟁을 근절하기 위한 전쟁을 말한다.


암 3:3;“두 사람이 뜻이 같지 않은데 어찌 동행하겠으며”. = 하나님과 마음이 일치되어야 동행할 수 있다.


암 3:8;“사자가 부르짖은즉 누가 두려워하지 아니하겠느냐.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신즉 누가 예언하지 아니하겠느냐”.


렘 20:7-9;“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권유하시므로 내가 그 권유를 받았사오며 주께서 나보다 강하사 이기셨으므로 내가 조롱 거리가 되니 사람마다 종일토록 나를 조롱하나이다.8) 내가 말할 때마다 외치며 파멸과 멸망을 선포하므로 여호와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내가 종일토록 치욕과 모욕 거리가 됨이니이다.9)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예언하지 않을 수없는 예언자의 상태를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예)불난 것을 보고 불이야 외치는데 극장에서 연극에 심취하여 불났다고 외치는 소리를 연극의 한 장면을 보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과 같다. 그렇다고 불타는 것을 본 자가 입 다물고 있을 수는 없는 일 아니겠나.



암 3:7;“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비밀이 뭐냐? 북이스라엘의 멸망에 대한 것을 말한다. 지금이라도 돌이키면 용서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데도 두려워하지 않고 있다/사자가 울부짖으면 두려워할텐데...


예언자 누구냐? “파국이 예정되어있다. 그러나 길은 있다” 라고 예언하는 자들이다.



암 2:6-16;“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이스라엘의 서너 가지 죄로 말미암아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은을 받고 의인을 팔며 신 한 켤레를 받고 가난한 자를 팔며7) 힘없는 자의 머리를 티끌 먼지 속에 발로 밟고 연약한 자의 길을 굽게 하며 아버지와 아들이 한 젊은 여인에게 다녀서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며

8) 모든 제단 옆에서 전당 잡은 옷 위에 누우며 그들의 신전에서 벌금으로 얻은 포도주를 마심이니라.

9) 내가 아모리 사람을 그들 앞에서 멸하였나니 그 키는 백향목 높이와 같고 강하기는 상수리나무 같으나 내가 그 위의 열매와 그 아래의 뿌리를 진멸하였느니라.

10) 내가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이끌어 내어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인도하고 아모리 사람의 땅을 너희가 차지하게 하였고

11) 또 너희 아들 중에서 선지자를, 너희 청년 중에서 나실인을 일으켰나니 이스라엘 자손들아 과연 그렇지 아니하냐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2) 그러나 너희가 나실 사람으로 포도주를 마시게 하며 또 선지자에게 명령하여 예언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13) 보라 곡식 단을 가득히 실은 수레가 흙을 누름 같이 내가 너희를 누르리니

14) 빨리 달음박질하는 자도 도망할 수 없으며 강한 자도 자기 힘을 낼 수 없으며 용사도 자기 목숨을 구할 수 없으며

15) 활을 가진 자도 설 수 없으며 발이 빠른 자도 피할 수 없으며 말 타는 자도 자기 목숨을 구할 수 없고

16) 용사 가운데 그 마음이 굳센 자도 그 날에는 벌거벗고 도망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나님 말씀이 임할 때 나타나는 특징 중 하나가“세계주의”다. 둘째 역사에 대한 관심이 생긴다. 우리 역사만이 아니라 세계사/인류사에 관심을 기울이게 된다.


길동무: 교회사/교리사와 서양철학에 관심이 있었다. 하나님을 경험하면서 다시 보여졌다/보게됐다. 서양의 시대에서 동양의 시대가 된다고 말하게 됐다. 세계사 흐름속에서 현대를 말하게 되었다. 현대와 현대 이후에까지 관심을 갖게 되었고 계약의 관점으로 보여졌다.


한국의 시대/대멸종의 시기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하나님은 계약공체를 통해 대신 일하게 하시고/역사를 이끌어 가신다. 하나님과 세계의 관계가 계약관계로 보여졌다.



암 1:1;“유다 왕 웃시야의 시대 곧 이스라엘 왕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의 시대 지진 전 이년에 드고아 목자 중 아모스가 이스라엘에 대하여 이상으로 받은 말씀이라”.


알려주셨다= 깨달아 알게 하신다. 깨달음은 내 것이다. 이단이나 사이비/무당 등은 귀신에 씌여서 말하게 된다. 주와 객의 분리/일방적으로 주어진 것을 말한다. 그러나 성령이 임하면 주(主)와 객(客)이 일치가 된다. 하나님의 성령이 임한 자/깨달음의 시간이 필요하다.


사도바울: 다메섹 경험 이후 10여 년 동안 깨닫고 정리하는 과정이 있었다. 깨달음의 시간에는 반드시 세계역사와 세계화가 들어있다. 왜? 하나님은 역사의 주관자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역사를 어떻게 주관하시는가? 하나님의 영이 임한 사람이 해석한 역사해석을 통해 세상역사를 이끌어 가신다.(선지자의 역사 해석을 따라)


설교: 세계역사의 운명을 좌우한다.


설교와 해석: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다. 설교와 해석을 통해 하나님께서 역사를 주관하신다.


예언자: 미래를 예고하는 자가 아니다. 역사를 창조하는 자들이다. 멸망/심판을 선포한다. 그러나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희망/회복을 말한다. 회복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 실천으로 성취시키는 작업을 한다(멸망예고/ 그 다음은 만들어 나가신다). 예언(구약)과 성취(신약)로만 성경을 봐서는 안 된다. 하나님은 그런 하나님이 아니시다.


길동무의 꿈 이야기: 세계석학들이 강사로 참석. 길동무도 강의를 맡았다. 지식이 영/해석과 깨달음으로 이끌어 주시는 영이 성령이시다.


암 3:7-8;“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8) 사자가 부르짖은즉 누가 두려워하지 아니하겠느냐.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신즉 누가 예언하지 아니하겠느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영이 임한 자들에게 세계역사를 해석하고/선포하게 하시고 그것을 실현시키신다. 8절에 ‘사자가 부르짖으면 누가 두려워하지 않겠느냐, 그러나 북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 말씀에 그 누구도 귀를 기울이지 않고 있다’고 아모스는 말한다.


선견(先見)/선지(先知)-먼저 보고 먼저 안 자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왜? 멸망으로 치닫는 것을 보고/알기 때문이다. 생사의 갈림길이 보여지고 깨달아 알게 되기 때문에 말하지 않을 수 없다.


무엇을 깨달아 알게 되나? 법(法)이다. 원리(原理). 자명(自明). 당위(當爲)를 깨닫게 된다. 생사의 갈림길에서 계약법/법과 원리와 자명성을 바탕으로 선포하게 된다. 법대로 하라. 원리와 자명한 이치를 따르라고 선포한다.


영감이 뭐냐? 신비지식이 아니다. 깨달음으로 전달된다.


아모스: 무엇을 가지고 북이스라엘의 멸망을 선포하고 있나? 법을 어기면 처벌할 수밖에 없다. 하나님도 법(法)대로 행하신다. 아모스는 북이스라엘이 윱법을 범했기 때문에 멸망할 수 밖에 없다고 선포하고 있다.


암 2:4-8;“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유다의 서너 가지 죄로 말미암아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여호와의 율법을 멸시하며 그 율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그의 조상들이 따라가던 거짓 것에 미혹되었음이라.5) 내가 유다에 불을 보내리니 예루살렘의 궁궐들을 사르리라.


6)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이스라엘의 서너 가지 죄로 말미암아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은을 받고 의인을 팔며 신 한 켤레를 받고 가난한 자를 팔며7) 힘없는 자의 머리를 티끌 먼지 속에 발로 밟고 연약한 자의 길을 굽게 하며 아버지와 아들이 한 젊은 여인에게 다녀서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며8) 모든 제단 옆에서 전당 잡은 옷 위에 누우며 그들의 신전에서 벌금으로 얻은 포도주를 마심이니라”.


암2:4절; 거짓된 마음=법과 원리와 자명성에서 벗어난 것(잘못 된 신앙. 우상. 바알)을 말한다. 우상이 뭐냐: 맘대로 행하는 신이다. 하나님은 어떻게 섬겨야 하나? 법대로 섬겨야한다.


암2:6; 북이스라엘의 죄는 무엇이냐? 1.위법 2.뇌물만 받고 판결 내리는 것-계약법에서 가장 큰 죄로 규정하고 있다. 법대로 재판하지 않으면 백성에게 폐해가 된다. 불법/위법의 결과-경제(빈부)의 양극화가 된다.


불법이 뭐냐? 이권을 특정인에게 주는 것을 말한다. 이렇게 되면 돈이 권력자에게 쏠리게 된다. 다수는 가난, 소수만 부유하게 되는 경제 양극화가 된다. 불법/위법-불균형/양극화 심화시키는 것이다.


법대로 하는 것이 뭐냐? 계약법의 근간인 안식일/면제년/희년의 법을 균형있게 실천하는 것이다.


암2:6; 면제년 어긴 것을 말한다. 신 한 켤레 값이 노예 한 사람 값이었다.


암2:8; 저당물(겉옷)을 깔고 누워 예배드린다. 겉옷을 저당 잡으면 해가 지기 전에 돌려주어야 한다. 옷 두벌 가질 수 없었다. 왜? 먹거리가 늘 떨어졌기 때문에 옷 두벌 살 여유가 없었다.


암 3:1-2;“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께서 너희에 대하여 이르시는 이 말씀을 들으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리신 모든 족속에 대하여 이르시기를2) 내가 땅의 모든 족속 가운데 너희만을 알았나니 그러므로 내가 너희 모든 죄악을 너희에게 보응하리라 하셨나니”.


북이스라엘에게 말씀하실 때는 항상 출애굽을 말씀하신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것은 전적인 은혜였다. 그러므로 반드시 면제년을 지켜야한다. 왜 면제년을 지켜야 하느냐고 물어서는 안 된다. 혼자서만 잘 먹고 잘살려고 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계약위반이다. 은혜로 가나안 땅을 선물로 받았으니 은혜로 나누어야한다. 평균케 해야 한다.



암 2:13-16;“보라 곡식 단을 가득히 실은 수레가 흙을 누름 같이 내가 너희를 누르리니14) 빨리 달음박질하는 자도 도망할 수 없으며 강한 자도 자기 힘을 낼 수 없으며 용사도 자기 목숨을 구할 수 없으며


15) 활을 가진 자도 설 수 없으며 발이 빠른 자도 피할 수 없으며 말 타는 자도 자기 목숨을 구할 수 없고16) 용사 가운데 그 마음이 굳센 자도 그 날에는 벌거벗고 도망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계약법을 어긴 그대로 너희에게 되갚아주겠다.



암 3:1-2;“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께서 너희에 대하여 이르시는 이 말씀을 들으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리신 모든 족속에 대하여 이르시기를2) 내가 땅의 모든 족속 가운데 너희만을 알았나니 그러므로 내가 너희 모든 죄악을 너희에게 보응하리라 하셨나니”.


너희만 알았다=너희와 계약을 맺었다. 이스라엘과 유다 그리고 이방인과 심판의 잣대/기준이 다르다. 왜? 이스라엘과 계약을 맺었기 때문이다.



암 3:3-6;“두 사람이 뜻이 같지 않은데 어찌 동행하겠으며4) 사자가 움킨 것이 없는데 어찌 수풀에서 부르짖겠으며 젊은 사자가 잡은 것이 없는데 어찌 굴에서 소리를 내겠느냐.5) 덫을 땅에 놓지 않았는데 새가 어찌 거기 치이겠으며 잡힌 것이 없는데 덫이 어찌 땅에서 튀겠느냐.6) 성읍에서 나팔이 울리는데 백성이 어찌 두려워하지 아니하겠으며 여호와의 행하심이 없는데 재앙이 어찌 성읍에 임하겠느냐.



재앙; 하나님의 경고라고 선언하고 있다.



암 3:7-10;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8) 사자가 부르짖은즉 누가 두려워하지 아니하겠느냐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신즉 누가 예언하지 아니하겠느냐.9) 아스돗의 궁궐들과 애굽 땅의 궁궐들에 선포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사마리아 산들에 모여 그 성 중에서 얼마나 큰 요란함과 학대함이 있나 보라 하라.10) 자기 궁궐에서 포학과 겁탈을 쌓는 자들이 바른 일 행할 줄을 모르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암3:6-8; 아모스는 메뚜기 재앙과 전쟁을 하나님의 징계와 경고라고 말하고 있다. 그럼에도 여호와께로 돌이키지 않았다/이것은 아모스의 생각이고 말이다. 그리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암3:9; 아스돗과 애굽의 지도자-북이스라엘의 악행의 증인이 되게 하라/블레셋과 애굽을 통해 심판받게 하겠다.


암3;10; 폭리. 불법. 약탈로 채워놓고 있다.



암 3:14-15;“내가 이스라엘의 죄를 징벌하는 날, 베델의 제단들도 징벌하겠다. 그 때에 제단의 뿔들을 꺾어, 땅에 떨어뜨리겠다.15) 또 내가 겨울 별장과 여름 별장을 짓부수겠다. 그러면 상아로 꾸민 집들이 부서지며, 많은 저택들이 사라질 것이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암3:14; 설교를 잘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제단에 징벌을 내리겠다. 제사장처럼 부한 자들의 부에 대해 축복이라고 말하고, 부유층들이 많은 제물로 감사제로 드리는 것에 대해 징벌을 내리겠다고 선포하고 있다.


암3:15; 사마리아 부유층의 삶을 드러내고 있다/상아침대. 여름과 겨울별장.


약탈로 먹고 사는 자들의 대명사: 블레셋/아스돗


제국의 대명사: 애굽인데 이들도 북이스라엘의 부유층처럼 하지는 않았다. 이들처럼 사치와 향락을 누리지는 않았다.



암 4:1-1;“사마리아의 산에 있는 바산의 암소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는 힘없는 자를 학대하며 가난한 자를 압제하며 가장에게 이르기를 술을 가져다가 우리로 마시게 하라 하는도다.2) 주 여호와께서 자기의 거룩함을 두고 맹세하시되 때가 너희에게 이를지라. 사람이 갈고리로 너희를 끌어가며 낚시로 너희의 남은 자들도 그리하리라.3) 너희가 성 무너진 데를 통하여 각기 앞으로 바로 나가서 하르몬에 던져지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상술/처세술이 좋아 부를 축적한 자. 힘없는 자를 압제하고 학대하는 자/투기꾼들과 사기꾼들과 비슷하다. 바산의 술(명품 주)을 마셔도 만족할 줄 모른다. 돈에 구애받지 않고 넉넉하게 사는 것을 말한다.


암4:2; “그날”은 심판의 날이다. 거짓 예언자; 그날을 은혜의 날로 선포하고 있다.



암4:4-5;“너희는 벧엘에 가서 범죄하며 길갈에 가서 죄를 더하며 아침마다 너희 희생을, 삼일마다 너희 십일조를 드리며5) 누룩 넣은 것을 불살라 수은제로 드리며 낙헌제를 소리내어 선포하려무나. 이스라엘 자손들아 이것이 너희가 기뻐하는 바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벧엘에 가서/길갈에 가서 죄를 더하라. 감사신앙에는 양면성이 있다.


3일마다 십일조를 드리고, 수은제와 낙헌제를 감사로 드리는 것이 왜 죄일까? 이렇게 하는 것이 경제적인 이득이 되기 때문에, 감사헌금/감사제를 드리고 있다.


예레미야: 성전신앙. 제사신앙을 무섭게 지적하고 질타하고 있다. 제사장(설교자), 궁중예언자(신학자)-사기꾼이고 거짓말쟁이다. 그러니 속지 말라고 말하고 있다.


성전신앙/제사신앙/감사신앙: 거짓말이다. 가진 자의 부에 대해 정당성과 면죄부를 주고 있다. 계약법을 왜곡시켜 놨다. 성전에서 제사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라고 가르쳤다. 성전은 하나님의 집이다. 하나님이 성전에 계신다. 성전에서 지극정성으로 드리는 것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다. 최고로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고 가르쳤다. 그러나 거짓말이다. 헐어버려라.(중세 성당건축)


안식일. 안식년. 희년을 빼버리고 건물과 제사로 바꿔놓았다. 고위층에게는 어마어마한 이득이 되었고 부귀영화를 누리게 되었다. 제사장과 귀족들은 수지맞았다. 빈부격차가 심화되었다. 신앙열심을 내는 자들은 귀부인들이었다. 안식년/노예해방-신명기에 보면 6년치 품삯을 주어 내보내라고 했다. 그런데 안하고 있다.


율법; 제사장은 분깃이 없다. 일반 백성보다 한 단계 낮은 자리(삶)에 머물도록 했다.



암 2:6-9;“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이스라엘의 서너 가지 죄로 말미암아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은을 받고 의인을 팔며 신 한 켤레를 받고 가난한 자를 팔며:7) 힘없는 자의 머리를 티끌 먼지 속에 발로 밟고 연약한 자의 길을 굽게 하며 아버지와 아들이 한 젊은 여인에게 다녀서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며8) 모든 제단 옆에서 전당 잡은 옷 위에 누우며 그들의 신전에서 벌금으로 얻은 포도주를 마심이니라.9) 내가 아모리 사람을 그들 앞에서 멸하였나니 그 키는 백향목 높이와 같고 강하기는 상수리나무 같으나 내가 그 위의 열매와 그 아래의 뿌리를 진멸하였느니라”.


아마샤: 벧엘의 제사장이다.


아모스는 신명기에 기초해서 계약법 위반죄를 고발하고 있다.


교회: 예배당을 성전이라고 쓸 수가 없다. 심판의 대상이기 때문에.


만군의 하나님이시다/주께서 말씀하신다= 아모스가 분통을 터뜨리고 있던 일이다. 아모스가 분통을 터뜨리고 있는 그 일을 하나님께서도 분통을 터뜨리시던 일이다. 코 아마르 야웨/ 아모스의 말이 곧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이다.



암4:10-13;“내가 너희 중에 전염병 보내기를 애굽에서 한 것처럼 하였으며 칼로 너희 청년들을 죽였으며 너희 말들을 노략하게 하며 너희 진영의 악취로 코를 찌르게 하였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11) 내가 너희 중의 성읍 무너뜨리기를 하나님인 내가 소돔과 고모라를 무너뜨림 같이 하였으므로 너희가 불붙는 가운데서 빼낸 나무 조각 같이 되었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12) 그러므로 이스라엘아 내가 이와 같이 네게 행하리라. 내가 이것을 네게 행하리니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만나기를 준비하라.13) 보라 산들을 지으며 바람을 창조하며 자기 뜻을 사람에게 보이며 아침을 어둡게 하며 땅의 높은 데를 밟는 이는 그의 이름이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시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아모스의 말을 여호와의 말씀이라고 선포하고 있다. 왜? 아모스의 마음과 하나님의 마음이 일치된 상태에서 선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암 5:1-27;“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에게 대하여 애가로 지은 이 말을 들으라.2) 처녀 이스라엘이 엎드러졌음이여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로다. 자기 땅에 던지움이여, 일으킬 자 없으리로다.3) 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이스라엘 중에서 천 명이 행군해 나가던 성읍에는 백 명만 남고 백 명이 행군해 나가던 성읍에는 열 명만 남으리라 하셨느니라.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5) 벧엘을 찾지 말며 길갈로 들어가지 말며 브엘세바로도 나아가지 말라. 길갈은 반드시 사로잡히겠고 벧엘은 비참하게 될 것임이라 하셨나니6)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그렇지 않으면 그가 불 같이 요셉의 집에 임하여 멸하시리니 벧엘에서 그 불들을 끌 자가 없으리라.7) 정의를 쓴 쑥으로 바꾸며 공의를 땅에 던지는 자들아.8) 묘성과 삼성을 만드시며 사망의 그늘을 아침으로 바꾸시고 낮을 어두운 밤으로 바꾸시며 바닷물을 불러 지면에 쏟으시는 이를 찾으라. 그의 이름은 여호와시니라.9) 그가 강한 자에게 갑자기 패망이 이르게 하신즉 그 패망이 산성에 미치느니라.10) 무리가 성문에서 책망하는 자를 미워하며 정직히 말하는 자를 싫어하는도다.11) 너희가 힘없는 자를 밟고 그에게서 밀의 부당한 세를 거두었은즉 너희가 비록 다듬은 돌로 집을 건축하였으나 거기 거주하지 못할 것이요 아름다운 포도원을 가꾸었으나 그 포도주를 마시지 못하리라.12) 너희의 허물이 많고 죄악이 무거움을 내가 아노라 너희는 의인을 학대하며 뇌물을 받고 성문에서 가난한 자를 억울하게 하는 자로다.13) 그러므로 이런 때에 지혜자가 잠잠하나니 이는 악한 때임이니라.14) 너희는 살려면 선을 구하고 악을 구하지 말지어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의 말과 같이 너희와 함께 하시리라.15) 너희는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며 성문에서 정의를 세울지어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혹시 요셉의 남은 자를 불쌍히 여기시리라.16) 그러므로 주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모든 광장에서 울겠고 모든 거리에서 슬프도다 슬프도다 하겠으며 농부를 불러다가 애곡하게 하며 울음꾼을 불러다가 울게 할 것이며17) 모든 포도원에서도 울리니 이는 내가 너희 가운데로 지나갈 것임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18) 화 있을진저.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는 자여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느냐. 그 날은 어둠이요 빛이 아니라.19) 마치 사람이 사자를 피하다가 곰을 만나거나 혹은 집에 들어가서 손을 벽에 대었다가 뱀에게 물림 같도다.20) 여호와의 날은 빛 없는 어둠이 아니며 빛남 없는 캄캄함이 아니냐.21) 내가 너희 절기들을 미워하여 멸시하며 너희 성회들을 기뻐하지 아니하나니22) 너희가 내게 번제나 소제를 드릴지라도 내가 받지 아니할 것이요. 너희의 살진 희생의 화목제도 내가 돌아보지 아니하리라.23) 네 노랫소리를 내 앞에서 그칠지어다. 네 비파 소리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24)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25)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희생과 소제물을 내게 드렸느냐.26) 너희가 너희 왕 식굿과 기윤과 너희 우상들과 너희가 너희를 위하여 만든 신들의 별 형상을 지고 가리라.27) 내가 너희를 다메섹 밖으로 사로잡혀 가게 하리라. 그의 이름이 만군의 하나님이라 불리우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벧엘. 길갈. 브엘세바로 가지 말고 여호와를 찾으라. 이곳들은 북이스라엘의 유명한 지방성소(오늘날의 교회)다. 그렇다면 교회 가는 것 말고 어떻게 하나님을 찾을 수 있을까?


삼상 5:1;“블레셋 사람들이 하나님의 궤를 빼앗아 가지고 에벤에셀에서부터 아스돗에 이르니라”.블레셋과의 전쟁에서 전장에 법궤를 가지고 갔지만 전쟁에 지고 법궤를 빼앗겼다.


이스라엘이 로마제국에 멸망당할 때 성전에서 백만여 명이 죽었다.


주님을 찾는다는 것이 무엇이냐? 교회에 나와서 예배만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계약법을 지키는 것) 행하는 것이 주님을 찾는 것이다.



예레미야 34:1-22;“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과 그의 모든 군대와 그의 통치하에 있는 땅의 모든 나라와 모든 백성이 예루살렘과 그 모든 성읍을 칠 때에 말씀이 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2)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는 가서 유다의 시드기야 왕에게 아뢰어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보라, 내가 이 성을 바벨론 왕의 손에 넘기리니 그가 이 성을 불사를 것이라.3) 네가 그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반드시 사로잡혀 그의 손에 넘겨져서 네 눈은 바벨론 왕의 눈을 볼 것이며 그의 입은 네 입을 마주 대하여 말할 것이요, 너는 바벨론으로 가리라.4) 그러나 유다의 시드기야 왕이여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네게 대하여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네가 칼에 죽지 아니하고5) 평안히 죽을 것이며 사람이 너보다 먼저 있은 네 조상들 곧 선왕들에게 분향하던 것 같이 네게 분향하며 너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슬프다 주여 하리니 이는 내가 말하였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시니라.6) 선지자 예레미야가 이 모든 말씀을 예루살렘에서 유다의 시드기야 왕에게 아뢰니라.


7) 그 때에 바벨론의 왕의 군대가 예루살렘과 유다의 남은 모든 성읍들을 쳤으니 곧 라기스와 아세가라 유다의 견고한 성읍 중에 이것들만 남았음이더라.8) 시드기야 왕이 예루살렘에 있는 모든 백성과 한 가지로 하나님 앞에서 계약을 맺고 자유를 선포한 후에 여호와께로부터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9) 그 계약은 사람마다 각기 히브리 남녀 노비를 놓아 자유롭게 하고 그의 동족 유다인을 종으로 삼지 못하게 한 것이라.10) 이 계약에 가담한 고관들과 모든 백성이 각기 노비를 자유롭게 하고 다시는 종을 삼지 말라 함을 듣고 순복하여 놓았더니11) 후에 그들의 뜻이 변하여 자유를 주었던 노비를 끌어다가 복종시켜 다시 노비로 삼았더라.12) 그러므로 여호와의 말씀이 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13)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내가 너희 선조를 애굽 땅 종의 집에서 인도하여 낼 때에 그들과 언약을 맺으며 이르기를14) 너희 형제 히브리 사람이 네게 팔려 왔거든 너희는 칠 년 되는 해에 그를 놓아 줄 것이니라. 그가 육 년 동안 너를 섬겼은즉 그를 놓아 자유롭게 할지니라 하였으나 너희 선조가 내게 순종하지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도 아니하였느니라.15) 그러나 너희는 이제 돌이켜 내 눈 앞에 바른 일을 행하여 각기 이웃에게 자유를 선포하되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집에서 내 앞에서 계약을 맺었거늘16) 너희가 돌이켜 내 이름을 더럽히고 각기 놓아 그들의 마음대로 자유롭게 하였던 노비를 끌어다가 다시 너희에게 복종시켜 너희의 노비로 삼았도다.17)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가 나에게 순종하지 아니하고 각기 형제와 이웃에게 자유를 선포한 것을 실행하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너희를 대적하여 칼과 전염병과 기근에게 자유를 주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너희를 세계 여러 나라 가운데에 흩어지게 할 것이며18) 송아지를 둘로 쪼개고 그 두 조각 사이로 지나매 내 앞에 언약을 맺었으나 그 말을 실행하지 아니하여 내 계약을 어긴 그들을19) 곧 송아지 두 조각 사이로 지난 유다 고관들과 예루살렘 고관들과 내시들과 제사장들과 이 땅 모든 백성을20) 내가 그들의 원수의 손과 그들의 생명을 찾는 자의 손에 넘기리니 그들의 시체가 공중의 새와 땅의 짐승의 먹이가 될 것이며21) 또 내가 유다의 시드기야 왕과 그의 고관들을 그의 원수의 손과 그의 생명을 찾는 자의 손과 너희에게서 떠나간 바벨론 왕의 군대의 손에 넘기리라.22)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내가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 성읍에 다시 오게 하리니 그들이 이 성을 쳐서 빼앗아 불사를 것이라. 내가 유다의 성읍들을 주민이 없어 처참한 황무지가 되게 하리라”.



렘 34:8-11;“시드기야 왕이 예루살렘에 있는 모든 백성과 한 가지로 하나님 앞에서 계약을 맺고 자유를 선포한 후에 여호와께로부터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9) 그 계약은 사람마다 각기 히브리 남녀 노비를 놓아 자유롭게 하고 그의 동족 유다인을 종으로 삼지 못하게 한 것이라.10) 이 계약에 가담한 고관들과 모든 백성이 각기 노비를 자유롭게 하고 다시는 종을 삼지 말라 함을 듣고 순복하여 놓았더니11) 후에 그들의 뜻이 변하여 자유를 주었던 노비를 끌어다가 복종시켜 다시 노비로 삼았더라”.


바벨론 군대가 포위하자/망하게 되니까 종들을 풀어줬다. 예언자들이 안식년을 지키라고 하니까 마지못해 종들을 풀어줬다. 또 다른 이유는 종들을 풀어주면 이들이 전사가 되어 싸우지 않겠느냐는 생각에서였다. 그랬더니 애굽의 구원병이 올라오고 바벨론의 군대가 쫒겨갔다. 애굽은 왜 이스라엘을 도우려고 원병을 보냈을까? 유대가 망하면 바벨론이 애굽으로 올테니까. 유다 땅에서 대신 싸우게 하자는 뜻에서 원병을 보낸 것이다.


블레셋이 물러갔다. 그랬더니 풀어준 노예들을 다시 노예로 삼았다. 그래서 34:12-17에서 하나님께서 전염병에 시달리다가 멸절당하도록 하겠다고 말씀하신다.


“너희 착한 행실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라”는 말씀은 무슨 의미인가? 계약법대로 지켜 행하라. 하나님과 성경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가져라/자연치유. 가정성경공부.


사사기에서 “왕이 없으므로”라는 뜻은 제대로 계약법을 지키도록 가르치는 제사장이나 레위인이 없었다는 얘기다.


죄 사함의 방법: 마 6:12;“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눅 11:4: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십시오. 우리에게 빚진 모든 사람을 우리가 용서합니다”.


우리에게 빚진 자의 빚은 탕감해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용서해주십시오. 무슨 얘기냐? 안식년(면제년)이야기다.


암5:14; 너희는 살려면 선을 구하고 악을 구하지 말지어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의 말과 같이 너희와 함께 하시리라.


악 vs 선: 계약법을 지키느냐 / 아니냐 여부에 따라 갈라진다.


암5:18; 화 있을진저.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는 자여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느냐. 그 날은 어둠이요 빛이 아니라.


거짓 예언자들은 그날이 오면 이스라엘이 모든 속박에서 벗어날 것이요 이스라엘이 모든 민족들 위에 뛰어나게 될 것이라고 가르쳤다.


암5:24;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


안식년과 희년을 지켜라. 이것이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하수같이 흘러가게 하는 것이다.



암 6:1-14;“너희는 망한다! 시온이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거기에서 사는 자들아, 사마리아의 요새만 믿고서 안심하고 사는 자들아, 이스라엘 가문이 의지하는 으뜸가는 나라, 이스라엘의 고귀한 지도자들아!2) 너희는 갈레로 건너가서 살펴보아라. 거기에서 다시 큰 성읍 하맛으로 가 보아라. 그리고 블레셋 사람이 사는 가드로도 내려가 보아라! 그들이 너희보다 더 강하냐? 그들의 영토가 너희 것보다 더 넓으냐?3) 너희는 재난이 닥쳐올 날을 피하려고 하면서도, 너희가 하는 일은, 오히려 폭력의 날을 가까이 불러들이고 있다.4) 너희는 망한다! 상아 침상에 누우며 안락의자에서 기지개 켜며 양 떼에서 골라잡은 어린 양 요리를 먹고, 우리에서 송아지를 골라 잡아먹는 자들,5) 거문고 소리에 맞추어서 헛된 노래를 흥얼대며, 다윗이나 된 것처럼 악기들을 만들어 내는 자들,6) 대접으로 포도주를 퍼마시며, 가장 좋은 향유를 몸에 바르면서도 요셉의 집이 망하는 것은 걱정도 하지 않는 자들,7) 이제는 그들이 그 맨 먼저 사로잡혀서 끌려갈 것이다. 마음껏 흥청대던 잔치는 끝장나고 말 것이다.8) 주 하나님이 스스로를 두고 맹세하신다. 만군의 하나님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나는 야곱의 교만이 밉다. 그들이 사는 호화로운 저택이 싫다. 그들이 사는 성읍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내가 원수에게 넘겨주겠다.9) 그 때에 가서는, 비록 한 집에 열 사람이 남아 있다고 하여도, 끝내 모두 죽을 것이다.10) 시체들을 불살라 장례를 치르는 친척이 와서, 그 집에서 시체들을 내가면서, 집 안에 있는 사람에게, 옆에 아직 시체가 더 있느냐고 물으면, 남아 있는 그 사람이 '없다'고 대답할 것이다. 그러면 그 친척이 '조용히 하라'고 하면서 '주님의 이름을 함부로 불러서는 안 된다'고 말할 것이다.


11) 나 주(主)가 명한다. 큰 집은 허물어져서 산산조각 나고, 작은 집은 부서져서 박살 날 것이다.12) 말들이 바위 위에서 달릴 수 있느냐? 사람이 소를 부려 바다를 갈 수 있느냐? 그런데도 너희는 공의를 뒤엎어 독약을 만들고, 정의에서 거둔 열매를 쓰디쓴 소태처럼 만들었다.(또는 “사람이 소를 부려 바위를 갈 수 있느냐?)13) 너희가 로드발을 점령하였다고 기뻐하며 가르나임을 우리의 힘만으로 정복하지 않았느냐'고 말하지만, (로드발: 아무 것도 없다'는 뜻을 지닌 지명) (가르나임: 힘을 상징하는 '두 뿔'이라는 뜻을 지닌 지명14) 이스라엘 가문아, 내가 한 나라를 일으켜서 너희를 치겠다. 만군의 하나님, 나 주의 말이다. 그들이 하맛 어귀에서 아라바 개울에 이르는 온 지역에서 너희를 억압할 것이다."


암6:6-14; 삶의 현장가운데서“이것이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불의한 일을 보고 그 문제를 놓고 끊임없이 고민하며, 분노하며, 그 문제해결을 위해 애쓰다가 하나님께서 만나주심을 경험하게 된다.


가난한 자가 부자를 보고 나도 부자가 되었으면 하고 생각하고, 부러워하고, 열등감을 갖고 살아가는 자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원칙”에 맞냐 라고 묻는 자가 있다. 교만과 열등감은 같은 것이다. 중요한 것이 뭐냐? 내가 하나님 앞에서 올바르게 하고 있느냐/아니냐의 문제다.


마 5:3;“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암6:6-7;“대접으로 포도주를 퍼마시며, 가장 좋은 향유를 몸에 바르면서도 요셉의 집이 망하는 것은 걱정도 하지 않는 자들,7) 이제는 그들이 그 맨 먼저 사로잡혀서 끌려갈 것이다. 마음껏 흥청대던 잔치는 끝장나고 말 것이다”.


나라가 망하고 빈민들이 굶는 것은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고 아모스는 분노하고 있다. 암6:7절은 하나님께서 아모스를 통해 하시는 말씀이다.


암6:12-14;“말들이 바위 위에서 달릴 수 있느냐? 사람이 소를 부려 바다를 갈 수 있느냐? 그런데도 너희는 공의를 뒤엎어 독약을 만들고, 정의에서 거둔 열매를 쓰디쓴 소태처럼 만들었다.13) 너희가 로드발을 점령하였다고 기뻐하며 가르나임을 우리의 힘만으로 정복하지 않았느냐'고 말하지만,14) 이스라엘 가문아, 내가 한 나라를 일으켜서 너희를 치겠다. 만군의 하나님, 나 주의 말이다. 그들이 하맛 어귀에서 아라바 개울에 이르는 온 지역에서 너희를 억압할 것이다.


암 6:12; 불법이 쌓이면 더 이상 용납될 수 없고 심판날에 있을 뿐이다.


암 6:13; 조그만 것 해놓고 떠벌리는 것을 말한다. 로드발/별 것도 아니다 라는 뜻이 있다.


암 6:14; 앗수르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아직은 아니지만 북왕국을 징계하기 위해 세우신다는 것이다. 예언자 사관/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앗수르의 등장-북이스라엘의 죄를 징계하기 위해서라고 선포하고 있다.


예레미야-바벨론이 망하느냐 아니냐는 유대인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달렸다고 선언하고 있다.


렘 50-52장: 두루마리에 바벨론 멸망을 기록하여 바룩의 손에 붙였다. 포로로 끌려간 자들에게 “바벨론을 멸망시키러 왔다”고 생각하라고 말하고 있다.



암 7:1-9;“주 하나님이 나에게 다음과 같은 것을 보여 주셨다. 주님께서 재앙에 쓰실 메뚜기 떼를 만드신다. 두벌갈이의 씨가 움돋을 때, 곧 왕에게 바치는 곡식을 거두고 나서, 다시 두 번째 뿌린 씨가 움돋을 때이다.2) 메뚜기 떼가 땅 위의 푸른 풀을 모두 먹어 버리는 것을 내가 보고서 "주 하나님, 용서하여 주십시오! 야곱이 어떻게 견디어 낼 수 있겠습니까? 그는 너무 어립니다" 하고 간청하니,3) 주님께서 이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셨다. 그리고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게 하겠다."4) 주 하나님이 나에게 다음과 같은 것을 보여 주셨다. 보니, 주 하나님이 불을 불러서 징벌하신다. 그 불이 깊이 흐르는 지하수를 말리고, 농경지를 살라 버린다.5) 이때에 내가 "주 하나님, 그쳐 주십시오! 야곱이 어떻게 견디어 낼 수 있겠습니까? 그는 너무 어립니다" 하고 간청하니,6) 주님께서 이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셨다. 그리고 주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이것도 이루어지지 않게 하겠다."7) 주님께서 나에게 다음과 같은 것을 보여 주셨다. 다림줄을 드리우고 쌓은 성벽 곁에 주님께서 서 계시는데 손에 다림줄이 들려 있었다.8) 주님께서 나에게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하고 물으시기에, 내가 대답하기를 "다림줄입니다" 하니, 주님께서 선언하신다. "내가 나의 백성 이스라엘의 한가운데, 다림줄을 드리워 놓겠다. 내가 이스라엘을 다시는 용서하지 않겠다.9) 이삭의 산당들은 황폐해지고 이스라엘의 성소들은 파괴될 것이다. 내가 칼을 들고 일어나서 여로보암의 나라를 치겠다."


암7:7-9; 다림줄 환상/벌하지 않고 참을 수 없다. 여로보암 왕조를 끊어버리겠다.


암 7:17;“그대가 바로 그런 말을 하였기 때문에,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오. '네 아내는 이 도성에서 창녀가 되고, 네 아들딸은 칼에 찔려 죽고, 네 땅은 남들이 측량하여 나누어 차지하고, 너는 사로잡혀 간 그 더러운 땅에서 죽을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꼼짝없이 사로잡혀 제가 살던 땅에서 떠날 것이다.”


목사들에게 주어지는 말씀이다.



암 8:1-3;“주 여호와께서 내게 이와 같이 보이셨느니라. 보라 여름 과일 한 광주리이니라.2) 그가 말씀하시되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이르되 여름 과일 한 광주리니이다 하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내 백성 이스라엘의 끝이 이르렀은즉 내가 다시는 그를 용서하지 아니하리니3) 그 날에 궁전의 노래가 애곡으로 변할 것이며 곳곳에 시체가 많아서 사람이 잠잠히 그 시체들을 내어버리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광주리 환상/심판선언.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과 똑같다.


암 8:4-14;“가난한 자를 삼키며 땅의 힘없는 자를 망하게 하려는 자들아, 이 말을 들으라.5) 너희가 이르기를 월삭이 언제 지나서 우리가 곡식을 팔며 안식일이 언제 지나서 우리가 밀을 내게 할꼬, 에바를 작게 하고 세겔을 크게 하여 거짓 저울로 속이며6) 은으로 힘없는 자를 사며 신 한 켤레로 가난한 자를 사며 찌꺼기 밀을 팔자 하는도다.7) 여호와께서 야곱의 영광을 두고 맹세하시되 내가 그들의 모든 행위를 절대로 잊지 아니하리라 하셨나니8) 이로 말미암아 땅이 떨지 않겠으며 그 가운데 모든 주민이 애통하지 않겠느냐. 온 땅이 강의 넘침 같이 솟아오르며 애굽 강 같이 뛰놀다가 낮아지리라.9)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 날에 내가 해를 대낮에 지게 하여 백주에 땅을 캄캄하게 하며10) 너희 절기를 애통으로, 너희 모든 노래를 애곡으로 변하게 하며 모든 사람에게 굵은 베로 허리를 동이게 하며 모든 머리를 대머리가 되게 하며 독자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애통하듯 하게 하며 결국은 곤고한 날과 같게 하리라.


11)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12)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쪽에서 동쪽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돌아다녀도 얻지 못하리니13)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쓰러지리라.14) 사마리아의 죄 된 우상을 두고 맹세하여 이르기를 단아 네 신들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라 하거나 브엘세바가 위하는 것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라 하는 사람은 엎드러지고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라”.


암8:4-14; “그날”=주의 날/여호와의 날. 어용/궁중예언자들은 하나님께서 오셔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는 날이요, 이방민족을 심판하실 날로 생각했다.


제자들; 주께서 이스라엘을 회복하는 날이 이 때 니이까?


행 1:6;“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오늘 기독교: 주님의 재림의 날/모든 것이 해결되는 은혜의 날로 생각하지 심판대상으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예언자: “그날”은 이스라엘의 심판의 날/재앙의 날이다 라고 선언. 예언자들은 왜 핍박과 고난가운데 살았나? 심판과 재앙을 선포하므로.


마 5:11-12;“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포로기 이전 예언자: 이스라엘의 심판과 멸망을 선언. 오늘 우리와 판박이다.



암8:11;“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믿지 않는 자들을 향한 말씀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러나 믿는 자. 이스라엘을 향한 말씀이다. 신앙에 열심히 있는 자, 성경을 잘 알고, 말씀대로 살려고 애쓰는 자들을 향한 말씀이다. 들어도 듣지 못하고, 보아도 보지 못하는 자들을 향한 말씀이다.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리니-히브리 문학의 기법(표현법)이다. 강조법/반어법이다.


예수님의 죽으심이 하나님의 계획대로 된 것이냐/ 가룟 유다? 하나님의 뜻대로 한 것이냐? 그렇다면 모순이다. 왜냐하면 결정론(운명론. 숙명론)이 되기 때문이다.


들어도 듣지 못하고 보아도 보지 못하게 하라: 강조법이다. 특별히 강조하기 위해서 쓴 표현이다. 들어도 듣지 못하고 보아도 보지 못하게 되는 것은 도그마신앙 때문이다. 가장 큰 저주가 뭐냐? 도그마 신앙이다. 도그마 신앙이 뭐냐? 그 시대의 정통신앙이다. 마귀의 가장 큰 무기는 속임수다. 정통신앙이라는 이름으로 지배하는 것이다.


속죄론 중 그리스도의 보상설: 구속사가 아니라 계약사로 보아야한다.


암 7:10-13;“때에 벧엘의 제사장 아마샤가 이스라엘의 왕 여로보암에게 보내어 이르되 이스라엘 족속 중에 아모스가 왕을 모반하나니 그 모든 말을 이 땅이 견딜 수 없나이다. 11) 아모스가 말하기를 여로보암은 칼에 죽겠고 이스라엘은 반드시 사로잡혀 그 땅에서 떠나겠다 하나이다.12) 아마샤가 또 아모스에게 이르되 선견자야 너는 유다 땅으로 도망하여 가서 거기에서나 떡을 먹으며 거기에서나 예언하고13) 다시는 벧엘에서 예언하지 말라 이는 왕의 성소요 나라의 궁궐임이니라”.


베델의 제사장 아마샤. 역사는 반복된다.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 못한다? 그러면 망한다.


병자호란: 남한산성/삼전도. 환향년. 홍제천. 광해군/인조반정. 여진족/누루하치/애신각라/화친요청. 누루하치는 김수로의 후예다.



암8:13-14; “13)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쓰러지리라.14) 사마리아의 죄 된 우상을 두고 맹세하여 이르기를 단아 네 신들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라 하거나 브엘세바가 위하는 것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라 하는 사람은 엎드러지고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라”.


단과 브엘세바와 사마리아로 다니면서 열심히 예배드리러 다니는 자들을 향해 그것은 곧 우상숭배 하는 것이라고 책망하고 있다.



암 9:1-14;“내가 보니 주께서 제단 곁에 서서 이르시되 기둥머리를 쳐서 문지방이 움직이게 하며 그것으로 부서져서 무리의 머리에 떨어지게 하라. 내가 그 남은 자를 칼로 죽이리니 그 중에서 한 사람도 도망하지 못하며 그 중에서 한 사람도 피하지 못하리라.2) 그들이 파고 스올로 들어갈지라도 내 손이 거기에서 붙잡아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붙잡아 내릴 것이며3) 갈멜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뱀을 명령하여 물게 할 것이요.4) 그 원수 앞에 사로잡혀 갈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칼을 명령하여 죽이게 할 것이라. 내가 그들에게 주목하여 화를 내리고 복을 내리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5) 주 만군의 여호와는 땅을 만져 녹게 하사 거기 거주하는 자가 애통하게 하시며 그 온 땅이 강의 넘침 같이 솟아오르며 애굽 강 같이 낮아지게 하시는 이요.6) 그의 궁전을 하늘에 세우시며 그 궁창의 기초를 땅에 두시며 바닷물을 불러 지면에 쏟으시는 이니 그 이름은 여호와시니라.7)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내게 구스 족속 같지 아니하냐. 내가 이스라엘을 애굽 땅에서, 블레셋 사람을 갑돌에서, 아람 사람을 기르에서 올라오게 하지 아니하였느냐.8) 보라 주 여호와의 눈이 범죄한 나라를 주목하노니 내가 그것을 지면에서 멸하리라. 그러나 야곱의 집은 온전히 멸하지는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9) 보라 내가 명령하여 이스라엘 족속을 만국 중에서 체질하기를 체로 체질함 같이 하려니와 그 한 알갱이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10) 내 백성 중에서 말하기를 화가 우리에게 미치지 아니하며 이르지 아니하리라 하는 모든 죄인은 칼에 죽으리라.11) 그 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일으키고 그것들의 틈을 막으며 그 허물어진 것을 일으켜서 옛적과 같이 세우고12) 그들이 에돔의 남은 자와 내 이름으로 일컫는 만국을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 이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13)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그 때에 파종하는 자가 곡식 추수하는 자의 뒤를 이으며 포도를 밟는 자가 씨 뿌리는 자의 뒤를 이으며 산들은 단 포도주를 흘리며 작은 산들은 녹으리라.14)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이 사로잡힌 것을 돌이키리니 그들이 황폐한 성읍을 건축하여 거주하며 포도원들을 가꾸고 그 포도주를 마시며 과원들을 만들고 그 열매를 먹으리라.15) 내가 그들을 그들의 땅에 심으리니 그들이 내가 준 땅에서 다시 뽑히지 아니하리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암9:1-4; 나의 주께서 제단에 서 계신 것을 보았다/성전에서부터 심판이 시작된다. 2절의 그들은 제사장/제사 드리러 온 자들을 말한다. 3절의 갈멜산 꼭대기는 성소를 말한다.


암9:1-10절까지의 “그날”은 심판의 날을 말한다. 그러나 11절에 나오는 “그날”은 회복의 날을 말한다.


암9:10-11절에 “그날이 오면”은 어떤 회복을 말하는가? 북왕국이 완전히 멸망하는 것을 말한다. 죽을 사람은 다 죽고 소수만이 그날을 맞이했을 뿐이다.(이들은 bc 721년부터 지중해 연안으로 뿔뿔이 흩어졌다)


오늘 코로나로 인해 죽을 사람 다 죽고 나머지 소수가 살아남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완전한 멸망이 올지도 모른다. 전문가들은 멸종을 말하고 있다.


그날이 올 때 남은 자/신앙을 지키고 귀환하는 자는 소수일 것이다. 그런데 과연 “그날‘이 오겠냐? 소수만 살아남았다고 살았다고 하겠냐?


노아의 때처럼 만약 살아남는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노아의 홍수 때에 하나님께서 문을 닫아 걸었다. 노아가 방주에 타지 않으려고 했기 때문에..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 때 “뒤돌아 보지마라”는 말씀은 너만 살려고 도망치지 말라는 것이었는데 도망가다가 롯의 아내가 죽었다. 롯과 두 딸은 동굴 속에서 살았다. 살았다고는 하나 죽은 삶이었다. 소돔과 고모라 왜 망했나? 롯 때문이다. “나를 심판하시고, 나를 밟고 가소서. 나 혼자 살 수 없습니다 라고 했어야 옳았다.



“죄인”은 누구냐? 하나님을 믿으니까 지켜주신다고 믿고 있던 자들이다.


오늘의 “죄인”은 누구냐? 우리는 구원받았다고 생각하는 자/우리에게는 어떤 재앙도 없으리라고 장담하는 자들이다. 이런 자들이야말로 가장 큰 고난을 당할 것이다.


구원받았다고 하는 오늘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 우리를 심판하시고 세상을 살려주소서 라고 해야 한다.


모세는 가나안에 못 들어갔나? 안 들어갔나? 우리는 모세가 광야 길에서(므리바 사건) 분노한 죄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그런가? 아니다. 광야서 죽어간 출애굽1세대들에 대한 책임을 지고 광야에서 죽어 죽은 자들과 함께 했다.


우리가 믿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 대신 지옥 가려고 믿는 것이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 것이 부활의 원리다.


기독교 2천년 역사는 가장 위대한 사건인 부활사건을 가장 유치한 사건으로 만들어놨다. 죽어야 부호라이다. 죽지 않고는 부활에 이를 수 없다. 죽지 않고 부활을 기대하는 것은 거짓이다.


부활주일이 뭐냐? 십자가에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신 날이다. 부활이 있기 위해 하나님께서 계약파기의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죽으시는 사건이 있었다. 부활은 십자가에서 죽으심이라는 가장 큰 댓가를 치르신 다음에 주어지는 최대의 은총의 사건이다.





facebook tweeter 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