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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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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성전의 기둥이 되자. (계 3:7-13)
  • 설교일2021-09-19
  • 성경본문계 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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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하나님의 성전의 기둥이 되자. (3:7-13)

추석 명절이다. 이 고유의 명절도 코로나로 인해 가족들의 모임도 뜸해지고 있다. 우리는 이 어려운 시기를 맞아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는가?

성도는 어려운 시기에 주님의 말씀을 지키며 주님을 배반하지 않아야 한다.

빌라델비아는 경제적으로 부를 누렸으나 지진이 잦아 피해가 많았다. 이 도시는 주후 17년에 지진으로 폐허가 되었다가 로마의 지원으로 다시 회복된 도시였다.

빌라델비아 교회는 작고 성장하지 못했다. 하지만 주님은 작고 하찮은 교회에 자신을 소개하길 진실하고 거룩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진 이라고 했다. ‘다윗의 열쇠는 천국 문을 열고 천국의 비밀을 알려 주는 절대적 권한을 말한다. (3:7, 22:22)

주님께서 구원받을 자를 위해 천국 문을 열면 아무도 막을 사람이 없다. 일단 그 문이 닫히면 아무도 그 문을 열 수가 없다. 즉 심판이 확정되는 것이다. 주님은 보라 내가 열린 문을 두었으니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라고 했다. 우리 주님은 만세 반석 되는 천국 문을 열고 사랑하는 성도들의 입국을 기다리고 계신다 (3:7)

주님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작은 능력을 가지고서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하지 아니하였도다라고 했다.

빌라델비아 교회는 교인 수도 적고 도시에 미치는 영향도 미미했지만 그들은 현실과 타협하지 않고 주님의 말씀을 지키며 유대인의 핍박에도 하나님을 부인하지 않았다. (3:8)

2. 주님은 믿음을 지킨 자들을 끝까지 보호해 주신다.

 

빌라델비아교회가 처한 위기는 황제숭배나 혼합종교가 아니라 유대인들 때문이었다. 빌라델비아의 유대인들은 예수가 메시아임을 맹렬히 반대하고 성도들을 핍박했다.

주님은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부정하는 유대인들의 모임인 회당을 사탄의 회당이라고 했다. 오늘도 주님을 부인하는 세계적인 거부인 유대인 글로벌리스트들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주님은 이들을 거짓말하는 자들이며 사탄에게 속한 자들이라 했다. 실제로 이들을 사탄(루시퍼)을 섬기고 있다. (3:9)

또 주님은 그들로 와서 네 앞에 절하게 하고...’라고 했다. 유대인들이 회개하고 신자들에게 와서 절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바울의 복음을 전파할 때 가장 반대하던 자들이 유대인들이었다. 하지만 주님은 유대인들을 그들 발 앞에 절하게 하실 것이라 했다. 그때 주님께서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라고 했다. (13:44-45, 14:5, 19, 17:5, 13, 18:12, 21:27)

빌라델비아 교인들은 유대인들의 박해에도 잘 참았다. 주님은 내가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케 하리라라고 했다. 여기서 시험의 때는 재림 전에 있을 환난을 의미한다.

휴거론자들은 종말 때 자신들은 환란 당하지 않고 휴거한다고 한다. 이 말씀은 환난 때는 성도들도 환란을 당하지만, 주님께서 신자들을 끝까지 지켜주신다는 뜻이다. (3:10, 24:21-22, 21:17-19)

3.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는 자에게 하늘의 새 이름으로 기록되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하나님이 계시는 교회를 뜻한다. 교회를 통해서 이 땅에 하나님 나라가 임한다. 교회는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 이루어지게 하는 곳이다.

빌라델비아 교회는 지진이 잦아서 수시로 집에서 급히 도망쳐 나와야 했다. 이스라엘 역사도 교회에서 쫓겨나는 역사였다. 이스라엘은 바벨론에 포로되었다가 신명기 학자들의 헌신으로 천신만고 끝에 돌아왔지만 헬라, 로마제국에게 성전이 헐리고 쫓겨나야 했다.

교회에서 쫓겨난다는 것은 나라가 멸망하고 포로가 되고 난민이 되는 것이다. 이스라엘은 주후 70년에 로마에게 멸망했다. 그들이 맺은 계약은 파기되고 새로운 계약이 교회와 맺어졌다.

중세교회가 제 역할을 못하다고 르네상스에게 쫓겨났고, 르네상스 이후 현대 500년까지 교회는 인문주의자들에게 쫓겨났다. 지금 하나님은 교회 교회의 기둥이 될 사람을 찾고 있다. (3:12)

하나님께서 가장 귀하게 여기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그것은 교회의 기둥이 되는 사람이다. 주님은 교회의 기둥이 되는 사람을 새로운 이름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주님은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라고 했다.

하나님의 이름을 새길 자가 누구인가? 이 땅에 하나님의 역할을 대신 할 자이다. 온 세상을 만드시고 통치하시는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즉 하나님의 이름, 하늘나라(새 예루살렘)의 이름, 예수님의 이름을 교회의 기둥이 될 사람에게 새겨 놓으시겠다는 뜻이다. 이것은 참으로 놀라운 축복이다. (3:12)

이 세상은 어두움의 권세인 유대 자본가들(슈퍼리치) 사로잡혀 신음하고 있다. 누가 이 세상에서 이런 글로벌세력들을 몰아낼 수 있는가? 하나님의 이름을 새길 자는 어떤 자인가? 이 땅에서 하나님의 역할을 대신할 사람이다. 온 세상을 만드시고 지배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하나님은 당신의 역할을 맡을 자를 애타게 찾고 있다. 어두움의 권세가 역사하는 세상에 눈을 뜨고 하나님을 대신해서 악마의 권세를 몰아내기 위해 기도하는 자를 찾고 계신다.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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