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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도우심을 받으며 기도하자! (롬 8:24-28)
  • 설교일2021-06-06
  • 성경본문(롬 8:24-28)
  • 설교자김후용
  • 조회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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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성령의 도우심을 받으며 기도하자! (8:24-28)

우리는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인도받을 수 있는가?

1. 우리가 기도할 때 비로소 성령께서 역사하며 도우신다.

성도들은 우리를 도우시는 성령님을 알아야 한다. 예수께서 지상사역 말기에 거듭 강조하신 것은 그가 가심으로 보혜사 성령을 보내겠다고 했다. 예수님은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의 약속을 기다리라고 했다. (16:17, 24:49, 2:28, 36:26-27)

성령님은 참으로 신비롭고 놀라운 분이시다. 성령님은 예수님과 똑 같은 또 다른 보혜사이시다. 그분은 눈으로 볼 수 없고, 손으로 만질 수 없지만 바람같이 찾아오시는 놀라우신 분이시다. (14:16-18)

성령은 초대교회 겁 많고 비겁했던 제자들에게 임하사 세상을 바꾸었다. 성도들은 성령을 사모하지 않고는 절대로 변화되지 않는다. 성령의 인도를 받으려면 성도들은 육신대로 살지 말고 영으로 몸의 행실을 죽여야 한다. (8:13-14)

우리가 보이지 않는 내세를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 그것을 확신하게 하는 분이 성령이시다. 성령은 우리의 구원이 완성될 때까지 도와주신다. 성령은 현재의 고난을 이기며 미래의 소망을 바라고 견딜 수 있게 하신다. (24-25)

성도들은 어려운 시기에 기도해야 한다. 삶이 어렵다는 것은 기도하라는 신호이다. 그런데 기도가 잘되지 않는다.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 우선 주님 앞에 앉아야 한다. 처음에는 자기 힘으로 기도해야 한다. 자기 힘으로 기도하다 보면 성령께서 도우신다.

이것을 바울은 이와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라고 했다. (8:26)

성령께서 우리를 도우시면 절망이 변하여 희망이 되고,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고, 실수가 변화여 유익이 되고, 저주가 변화여 복이 되게 한다. 성령님이 우리를 위해 탄식하며 기도할 때 삶의 문제가 풀어진다.

2. 성령님은 내 뜻대로 아니고 하나님의 뜻대로 간구한다.

하나님은 인간의 마음을 감찰하시는 분이다. 시편 기자는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라고 했다. (: 139:1-4, 23-24)

하나님은 우리의 상처받아 좌절하는 마음과 삶의 고통을 잘 아시고, 나의 생각, 나의 고민과 아픔을 나보다 더 잘 아시는 분이다. (고전 2:10-11)

바울은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라고 했다. (8:27)

성령님은 우리를 도우실 뿐 아니라 나아가서 하나님의 뜻대로 우리를 위해서 간구하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살펴보신다. 성도는 어떤 문제를 놓고 기도할 때 자신의 기도하고자 하는 것과 다른 방향으로 기도할 때가 있다. 이것은 성령께서 기도하시는 것이다.

기도는 일방적으로 내 요구 조건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주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간구해야 한다. 우리를 향한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먼저 찾아야 한다.

예수님의 마지막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할 때 아바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라고 했다. (14:36)

우리는 주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살펴서 주님의 뜻을 붙잡고 기도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가 주의 뜻을 모를 때 성령께서 아버지의 뜻대로 구한다.

주님의 뜻이 어디 있는지 왜 내게 이런 문제 가운데 있는지, 먼저 엎드려 기도하고 주님의 뜻을 찾아야 한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6:33)

오늘부터, 이 순간부터는 어떤 문제와 어려움이 다가오면 일단 다 내려놓고 주님을 붙잡아야 한다. 야곱이 얍복강 나루터에서 밤새 천사와 씨름한 것처럼, 주님과 씨름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32:24-30)

3. 성령은 우리의 고난과 좌절과 실패를 선과 축복으로 바꾸신다.

성도는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의 인생이 주님의 손에 달렸다는 사실이다. 성도들은 내 뜻대로 살지 말고 모든 일을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지길 바라며 기도해야 한다.

바울은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라고 했다. (8:28)

믿음의 선진들을 보라. 요셉이 17세 때 형들의 미움을 받아서 애굽에 노예로 팔려 갈 때 얼마나 절망했는가? 하지만 결국은 그 사건을 통해 하나님이 그를 세상을 구원하는 자로 만들었다.

욥은 하루아침에 전 재산과 열 자녀, 육신의 건강을 잃고 삶의 절망에 빠졌을 때 그것도 성령은 선으로 바꾸었다. (1:22, 23:10)

하나님은 성도들이 험한 고난을 놀라운 축복으로 만드는 경우가 허다하다. 성도가 고난을 이기는 길은 기도하는 것이다 그때 성령은 모든 것을 협력하여 선을 이루신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이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날마다 기도하며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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