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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오웰의 ‘1984년’ 소설이 현실화하려나? ​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12-25 16:44:35 조회수 11

조지오웰의 ‘1984년’ 소설이 현실화하려나?

​지금 우리는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이란 명목으로 국가가 국민의 기본권을 제약하는 전체주의 통제사회 속에 살아가고 있다.

영국 작가 조지오웰은 1948년에 미래에는 전체주의 독재자가 개인들의 사생활을 통제할 것을 예상하고 ‘1984년’이란 제목으로 미래 전체주의 국가를 비판하는 소설을 썼다.

그는 미래사회는 IT산업이 엄청나게 발달하므로 국가의 독재자(빅 브러더)가 국민의 모든 사생활을 감시할 수 있도록 집에는 텔레스크린(원격 스크린)을 설치할 것이라 했다.

(텔레스크린은 TV랑 비슷하게 생겼는데 TV처럼 뉴스도 보고 시청도 할 수도 있지만 동시에 이것은 중앙에서 모든 사람을 감시하는 기계이다)

오늘날 적 그리스도의 세력들은 바로 조지오웰이 쓴 ‘1984년’을 현실화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그것이 바로 코로나19를 통해 전 세계 시민들을 감시하고 통제하려고 하고 있다.

전 러시아 정보국 요원이며 소련의 국방 전략연구센터의 기생충학을 전공한 군 과학 박사인 Vladimir Vasilievich는 “바이러스는 인공적으로 만들어졌다” 하며 과학적으로 증명됐다. 그의 말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는 4가지 주요 목적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한다.

첫째는 세계 인구감소 계획이다. 글로벌 세력들은 세계의 기후 재난을 이기기 위해서는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방법이 바로 인구 감축 정책이다.

둘째 남은 인구에 대한 정치적 통제이다. 인구 감축으로 살아남은 사람들은 글로벌 세력들이 ID2020 전자 신분증을 백신 통해 액상 칩으로 사람들 몸에 넣어 남은 사람들을 철저하게 관리하는 가축 시민으로 만들어 갈 것이다.

지금 백신이 바로 사람의 유전자를 변이하여 그들이 통제하기 쉬운 트랜스휴먼으로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다. 겉은 사람이지만 기계화된 사람인 것이다.

셋째 금융 거품의 디플레이션이다. 그들은 인간을 통제하기 위해 각국의 종이돈을 없애고 블록체인 같은 전자 화폐를 일반화시켜 세상 사람들의 생계를 지배할 것이다.

넷째 지구를 딥스테이트 단일 정부가 다스리는 전제국가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즉 그들은 신세계질서를 통해 세계단일정부를 만들어 가겠다는 것이 그 목적이다.

그는 ‘코로나는 세계적으로 전략적인 특수 공작으로 간주 되어야 하며 이는 인류를 통제하는 수단’ 이라 했다.

그는 ‘배후에 있는 시온주의자와 금융 권력의 목표는 세계인구를 줄이는 것이며 그 목적은 전 세계의 사람들의 움직임을 멈추게 하고, 정치적 자유를 축소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이러한 첫 번째 시도는 2001년 9월 11일 이후 뉴욕무역빌딩 공격 후 백악관은 테러와의 전쟁을 선언했다. 첫 번째 시도는 부시 대통령이 인간에 대한 전쟁을 숨기기 위해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이제 글로벌 세력들은 더 큰 통제와 인류를 장악하기 위한 또 다른 구실이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코로나바이러스’라고 했다.

이것은 이미 2010년에 록펠러 재단 웹사이트 LOCK STEP(통제사회)에 지금은 코로나바이러스, 마스크 씌우기, 거리두기, 경제폐쇄(LOCK DOWN), ID2020(백신 신원증), 사망 원인을 코로나로 만들라는 자세한 내용이 기술되어 있었다.

미국인터넷 사이트 제로 헤지(Zero Hedge)는 “코로나바이러스는 "공학적 병원체"로서 세계 생물학전 전문가들이 이끄는 분야이며 자연적으로 발생한 신종이 아니라, 실험실에서 만든 신종이라”라고 했다.

얼마 전 마이클 스나이더가 공개한 기사는 『불과 3개월 전(2019.10), 뉴욕시에서 <이벤트 201>이라는 <높은 수준의 대 유행병 연습>이 열렸다.

존스 홉킨스 보건안전 센터는 지난해 10월 18일, 세계경제포럼과 빌 & 멜린다 게이츠 재단과 함께 기업, 정부, 공중 보건의 15명의 리더를 모아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이 발생하는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했다.

빌 & 멜린다 게이츠 재단은 2018년 11월에 "희석된 코로나바이러스(an attenuated coronavirus)"에 대한 미국 특허를 받은 연구소의 재정 후원자이기 때문에 그들이 이번 훈련에 참여했다는 사실은 매우 흥미롭다.』라고 했다.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 발병은 12월이 되어서야 시작되었다. 따라서 그 당시(10월)에는 아마도 가상의 연습에 불과했을 것이다.

일리노이주 대학의 국제법학 교수 '프란시스 보일'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이스라엘 등등 여러 나라가 세균전 무기를 만들고 있으며, 미국에서만 13,000명의 생물학자가 이에 종사하고 있다’라고 했다.

우리 시민들은 코로나에 대해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정부가 시키는 대로 마스크를 쓰고, 백신을 맞고 있다. 일반 시민들은 대부분 T.V.에 세뇌되어 전 세계적인 재앙에 동참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이제 정부는 백신 패스가 없으면 사회 생활을 할 수 없게 했다. 정부는 사회를 LOCK DOWN(경제폐쇄) 시키고, 숨쉬기 어려운 사회로 몰아가고 있다. 이것은 2010년에 계획된 글로벌세력들의 어젠다를 실행하고 있을 뿐이다.

지금 국회에서는 많은 부작용을 일으키는 자궁경부암 백신을 18세 이하 소녀들에게 의무화 법률을 내고 있다. 홍준표 의원은 코로나 백신 의무화 법률도 발의했다. 다행히 국민들의 저항에 부딪혀 의안이 상정되지 못했다.

국민은 백신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잘 모른다. 최근 이영미 산부인과 의사가 코로나 백신 속에 괴물질이 바글바글하다고 폭로해도 언론은 일절 보도하지 않고 있다. 심지어 대한의사협회도 이 사실을 믿지 않고 있다.

이제 전 세계는 백신패스를 도입하므로 백신을 맞지 않고서는 어디든지 마음대로 갈 수 없는 사회, 즉 영국의 작가 조지 오웰의 ‘1984년’ 나오는 통제사회를 만들고 있다. 이것이 바로 딥스테이트가 원하는 전제주의 사회이다.

이미 많은 수의 사람들이 독성 ‘백신’을 3차까지 맞았다. 백신은 약 5% 정도는 강한 독성으로 심한 부작용과 죽을 수도 있다. 심지어 정부는 아직 임상실험 중에 백신을 학생들에 대부분 맞추었고, 심지어 아이들에게까지 맞추려고 계획하고 있다.

국가는 끊임없이 방송을 통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 그 결과 수많은 사람이 백신을 맹신하게 했다. 정부는 백신으로 인한 부작용을 외면하고 심지어 사망조차도 인과성이 없다고 외면하고 있다.

1992년 브라질에서 열린 <지구 정상회담>으로 거슬러 올라가 보면 당시 의제 21(Agenda 21)은 ‘지속 가능한 미래’라는 용어를 만들어내는 가교 구실을 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속 가능한 미래’는 그 말과 내용이 전혀 다르다. 실제 내용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 이산화탄소를 줄여야 한다고 하면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인간을 줄이는 것이 그 숨은 목적이다.

노태우 전 대통령은 첫 번째 지구 정상회담에서 한국을 대표했다. 그는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지 못한 채 인구감소를 위한 협정에 서명하기까지 했다.

그 서명 이후 현재의 위기를 만들었다. 문재인 정부는 잘못된 PCR 검사로 코로나 확진자 수를 증폭하여 백신을 강요하고, ‘사회적 거리 두기’로 강회해 사회를 LOCK DOWN(경제폐쇄) 시키고 있다. 이것이 글로벌 세력들의 어젠다이다.

코로나 사태는 결국 경제 도미노를 일으켜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어쩜 문대통령은 '다보스 포럼'의 마피아들에게 죽임을 당하지 않기 위해 자국민 목숨을 희생시킨 것일 수도 있다.

그는 한국 역사에서 결코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방법으로 우리의 삶을 파괴했다. 문대통령은 유엔 연설회에서 아이돌 댄스그룹 BTS에 둘러싸여 청소년들에게 독극물 ‘백신’을 맞을 것을 호소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백신으로 인해 부작용과 목숨을 잃은 피해자에 대해선 단 한마디 언급도 없이 그저 백신을 최대한 많이 맞추기 위해 혈안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세월호의 끔찍한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 국민은 침몰하는 배 안에 갇힌 학생들과 같다. 정부는 “백신을 맞으라”라고 연일 방송하고 있다. 그 거짓말에 순응하는 많은 사람 병들고 머지 않아 죽을 수도 있다.

이재명과 윤석열은 백신에 대해 철저히 숨진 채 TV 앞에 서 있다. 그들에게 백신은 신의 영역이다. 정당들은 범죄 조직처럼 운영되고 있고, 그들의 눈엔 시민은 그저 개돼지일 뿐이다.

우리는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엘리트들이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들은 오직 파괴와 파멸로 신세계질서를 통한 세계단일정부를 만들어 이 지구를 통치하는 것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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